본문바로가기

다름 속에서 조화를 이루다

작성일2014.07.10

이미지 갯수image 6

작성자 : 기자단

브랜드전략팀-'다름'속에서 조화를 이루다-치열한 경쟁의 글로벌 시대에 세계 최고의 브랜드를 향한 도전을 멈추지 않는 ‘현대자동차’. 그리고 그 이면에는 우리 회사가 국내를 비롯해 세계 각국에서 모던 프리미엄의 가치를 꽃피울 수 있도록 밤낮으로 노력하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브랜드전략팀 사우들이 그 주인공. 성격도, 국적도, 문화도 다른 이들이 한솥밥을 먹으며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모던 프리미엄 이야기, 함께 들어보자.>

현대자동차 속 작은 지구촌

브랜드가 나아갈 방향에 대한 전략을 수립하는 브랜드전략팀에는 세계 각국의 인재들로 가득하다. 현대자동차라는 하나의 울타리 안에서 동고동락하고 있는 직원 중 오늘 행복한 식탁의 주인공은 김은미, 필립(Philippe, 프랑스) 그리고 아나스타샤(Anastasia, 러시아) 사우.한국 정서와 기업 문화에 적응하는 것이 만만치 않을 텐데도 누구보다 즐겁게 업무에 임해주는 그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는 김은미 사우는 “한국 사람들은 밥을 먹으면서 친해지잖아요. 지금보다도 더 돈독한 관계를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특별히 신청했어요”라며 수줍게 웃는다.
국적도 다르고 성격도 다르고 나고 자란 문화마저 다른 이들이기에 한곳에 모여 일을 하기가 쉽지만은 않을 터. 하지만 아나스타샤 사우는 “좋은 팀원들을 만나 무리 없이 적응했다”며 고개를 젓는다. 필립 사우 역시 아나스타샤 사우의 말에 고개를 끄덕였다. “다른 문화와 배경을 가졌다고 해서 다르게 보지 않고 열린 마음으로 인정하고 대해줘요. 이런 팀원들이 있기 때문에 일도 더 즐겁게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옆에서 듣고 있던 김은미 사우는 “아나스타샤는 퇴근 후 사내 한국어 강좌까지 챙겨 들을 정도로 열심”이라며 필립과 아나스타샤 사우가 먼저 직원들과 어울리기 위해 노력한다고 도리어 이들을 칭찬한다.

현대자동차 속 작은 지구촌

고객이 기대하고 원하는 가치를 브랜드 속에 담아내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단순한 고급화가 아닌 뛰어난 성능에 적정한 가격, 감성적인 품격까지 모두 포괄해야 고객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브랜드전략팀은 꼼꼼한 시장조사와 분석은 물론 글로벌 매니저들과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현지 반응까지 확인한다.
이렇게 수많은 자료와 씨름하며 모던 프리미엄의 가치를 완성해 나가고 있다.
이들은 업무 성과를 높여갈 수 있는 가장 큰 비결로 서로 다른 문화를 보고 배우며 시야가 넓어진 것을 꼽았다. “그동안 보지 못했던 중요한 삶의 방식들을 다른 문화 속에서 다시금 깨닫게 된다”는 필립 사우는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대하면서 소비자가 진짜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다고 말한다. 아나스타샤 사우 역시 마찬가 지란다.
각기 다른 아이디어들이 더하고 더해져 더욱 좋은 결과가 나오는 것 같다고. 김은미 사우는 “오늘 이 자리가 바로 모던 프리미엄인 것같다”며 환하게 웃는다. 각자가 가진 다양성 속에서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고 이끌어내는 글로벌 멤버가 일상 속에서 함께하는 이런 자리가 바로 모던 프리미엄이 아니겠느냐는 것. 그녀의 말에 필립과 아나스타샤 사우도 밝게 미소 지으며 고개를 끄덕인다. 이들이 함께 만들어 갈 현대자동차의 미래 역시 그들의 미소만큼이나 환하게 빛날 것같다.

해당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받는 저작물로 영현대 저작권이 있습니다.
                                            해당 콘텐츠의 상업적 이용을 금지하며, 비영리 이용을 위해 퍼가실 경우 내용변경과 원저작자인 영현대 워터마크 표시 삭제는 금하고 있습니다.

SNS 로그인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할 계정을 선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