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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의 눈으로 마지막 검수까지 꼼꼼하게 OK? OK!

작성일201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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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매의 눈으로 마지막 검수까지 꼼꼼하게 ok-앤드루 카네기가 남긴 명언 중에 이런 것이 있다.

함께 달리며 만들어가는 팀워크

이렇게 끈끈한 팀워크를 다지는 데 오케이반만의 비결이 있을 터. 팀원들은 무엇이든 공유하며 공감대를 쌓아가는 것이 비결이라며 입을 모았다. 우선 최상의 성과를 내기 위해 각자 업무 진행 과정에서의 정보를 수시로 공유한다.
한상진 사우는 "정보를 수시로 공유하면 일하는 과정에 문제가 생기거나, 앞뒤 공정 중에 부족한 부분이 있을 경우 서로 오가면서 도울 수 있다"며 정보 공유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오케이반은 비단 회사 내 업무에서만 정보를 공유하는 것은 아니었다. 회사 밖에서는 다양한 체육활동을 함께 즐기며 팀워크를 다지고 있었다.
"운동하며 함께 뛰고 부딪히고, 땀을 흘리니까 더 자연스럽게 서로에게 가까워질 수 있다"며 활짝 웃는 배흥진 반장. 조영구 사우는 "팀에 MTB 전문가도 있고, 바다낚시에 능한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서 서로 다양한 분야를 배우기도 하면서 공감대가 더욱 깊어지는 것 같습니다"라며 오케이반의 팀워크는 다른 어떤 부서에도 뒤지지 않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앞으로 더욱 탄탄한 팀워크로 최상의, 완벽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는 오케이반. 이들이 있어 현대자동차의 얼굴은 앞으로도 계속 반짝반짝 빛날 것 같다.

잡티 하나없이 매끈하게,자동차의 피부를 책임지다

아산도장부 오케이반의 주 업무는 부식을 막고 모양을 내기 위한 도장이 완벽하게 되었는지를 검사하는 것이다. 처음 차량을 보는 이부터 마지막으로 점검하는 이까지 모두 위, 아래, 옆, 앞과 뒤까지 꼼꼼하게 챙겨 본다. 오케이반이라는 이름처럼 눈에 띄는 흠집은 당연하고, 미세한 결점까지 집어내 완성도를 높여야 하기에 아무나 쉽게 할수 없는 일이기도 하다.
아산도장부 오케이반을 책임지고 있는 배흥진 반장은 "수십 년 경력의 선배부터 막내 사원까지 모두 업무가 시작되면 매의 눈으로 도장 상태를 확인한다"며 팀원들의 업무 집중도를 칭찬했다. 배흥진 반장은 여러 사람이 검수를 하기 때문에 '나 한 사람쯤이야'하는 생각으로 소홀히 할 수 있을 법도 한데 '먼지 한 톨도 놓치면 안된다'는 마음가짐으로 일하는 직원들에게 고맙단다. "마지막 검수를 거치는 오케이반의 업무는 완벽에 완벽을 기해야 하는 일이죠.
도장은 자동차의 얼굴과 마찬가지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더욱 네 일, 내 일 가리지 않고 함께 챙기며 일합니다."이렇게 서로에 대한 배려로 가득한 오케이반은 끈끈한 팀워크로 완제품 검수율도 전년 대비 95%까지 향상하는 성과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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