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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2010 아트드림 페스티벌』후원

작성일2010.06.28

조회 1839

- 현대차, 전국 23개 아동복지시설 문화공연팀 연합 발표회 개최

- 오케스트라에서 B-boy 공연까지 … 함께 노력하고 즐기는 축제의 장

 

현대차그룹(회장 정몽구)은 26일 양재동 본사 대강당에서 전국 23개 아동복지시설 문화공연팀의 연합 발표회 행사인 ‘2010 아트드림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0 아트드림 페스티벌’은 현대차그룹이 2007년부터 한국아동복지협회,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아동복지시설 아동 및 청소년들이 문화 활동을 통해 예술적 잠재능력을 계발하고 풍부한 감수성을 지닌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아트드림 프로젝트’의 한 해 사업을 마무리하는 무대이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공연 팀들은 오케스트라, 난타, 한국무용, B-boy, 그룹사운드 등 다양한 장르에서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서로의 공연을 즐기는 축제의 무대를 만들었다. 

 

또한 공연은 개그맨 한현민씨가 사회를 맡아 진행해 참가자들이 모처럼 활짝 웃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고, 전자현악 팝페라 그룹 ‘카린’의 축하공연과 모두가 함께하는 뷔페 식사는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이 되었다.

 

‘아트드림 프로젝트’는 전국 300여개 아동복지시설로부터 공모를 받아 심사를 통해 최종적으로 선정된 23개 시설이 참여했으며, 현대차그룹은 1년간 아이들의 문화예술활동을 위한 교육과 다양한 물품 등 총 3억 원과 대미를 장식하는 연합 발표회인 ‘아트드림 페스티벌’을 후원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사회적 소외감에서 벗어나 스스로 꿈을 키울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주기 위해 ‘아트드림 페스티벌’을 후원했다”며 “일시적인 물품 후원이나 획일적인 프로그램 운영이 아닌 자발적으로 계획하고 실행하는 과정에서 아이들이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아트드림 페스티벌’ 이외에도 콩쿠르를 통해 발굴된 저소득층 음악인재의 개인 레슨을 지원하는 등 예술(art)’을 통해 어린이들이 미래의 ‘꿈(dream)’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아트드림 (Art Dream)’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