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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대 대학생 모델』콘테스트

작성일2010.11.12

조회 1767

 

 

“20대 아이콘, 영현대 대학생 모델은 누구”
『영현대 대학생 모델』콘테스트

 


- 현대차 대학생 커뮤니티‘영현대’의 홍보대사로 활동할 대학생 모델 찾아
- 20대 남녀 대학생 대상…네티즌 투표, 본선평가 등 평가 종합해 최종 선발
- 최종 2인 장학금 지원, 영현대 홍보대사 및 대학생 주간지 표지모델 기회 제공
- 현대차 영현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대학생 대표 커뮤니티로 자리매김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20대 대학생 커뮤니티이자 미래를 꿈꾸는 대학생들의 열린 공간인 영현대(http://young.hyundai.com)를 알리고 빛낼 홍보대사를 선발하는 『영현대 대학생 모델 콘테스트』를 실시한다.

 

『영현대 대학생 모델 콘테스트』는 20대 남녀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오는 28일까지 영현대 사이트(http://young.hyundai.com)를 통해 참가 신청을 받는다.

 

예선과 본선을 거쳐 최종 선발된 2명의 『영현대 대학생 모델』은 영현대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장학금 100만원, 화보촬영, 인기 대학생 주간지 ‘대학내일’ 표지모델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현대차는 다음달 초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해 본선진출자 8명을 선정하고, 영현대 사이트 상의 네티즌 투표와 최종 평가 등 본선심사를 통해 2명의 『영현대 대학생 모델』을 선발할 계획이다.

 

현대차는 영현대 대학생 모델 네티즌 투표를 다음달 6일부터 19일까지 영현대 사이트를 통해 실시하며, 투표 참여자들에게 추첨해 통해 영화예매권(2매)을 제공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대학생들은 도전 정신과 철저한 자기계발, 독특한 개성과 다양한 경험을 적극적으로 수용, 표현하는 세대”라며, “현대차는 20대 대표 커뮤니티인 영현대가 진행하는『영현대 대학생 모델 콘테스트』를 통해 전국에 있는 대학생들에게 더욱 알차고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차의 대학생 커뮤니티인 영현대(http://young.hyundai.com)는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을 중심으로 대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대학생 대표 커뮤니티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6기가 활동 중인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은 국내 40여명, 해외 10여명 등 총 50여명이 지구촌 곳곳에서 생생한 뉴스를 찾아 활약하고 있다. 기자단은 젊은 세대의 감각으로 바라본 자동차 연구개발, 마케팅 등 현대차 관련 행사 및 소식, 캠퍼스 라이프 등 다양한 주제의 기획기사와 동영상 등 직접 취재, 제작하여 제공한다.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이 취재한 소식들은 영현대 사이트(http://young.hyundai.com), 네이버, 네이트, 다음, 싸이월드 등 주요 포털 블로그와트위터, 미투데이 등 SNS 사이트 등을 통해 전국 대학생들에게 소개되고 있다.

 

특히, 영현대 블로그 (http://www.cyworld.com/young_hyundai)는 지난해 11월 첫 선을 보인 이후 오픈 4개월 만에 방문자 200만명을 돌파하는 등 대표적 대학생 전문 사이트로서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현대차는 영현대 대학생 기자단 해외취재 프로그램인 BGF(Be Global Friends)를 실시해, 인도 유럽 미국 등 전세계를 무대로 한 현대자동차 글로벌 현장과 해외 각국의 역사 경제 문화 예술 자동차 등 일반 대학생들이 접하기 쉽지 않은 해외 소식을 현장 취재해 제공하고 있다.

 

또한 현대차그룹의 취업 정보, 입사선배들이 들려주는 취업 이야기 등 취업난에 고민하는 대학생들을 위한 생생한 정보들과 사회생활에 필요한 필수 정보들로 가득한 영현대 이러닝 콘텐츠 등도 미래를 준비하는 대학생들에게 인기있는 코너로 자리잡았다.

 

현대차 관계자는 “영현대는 대학생 기자들의 젊은 눈으로 본 자동차산업 현장과 의미를 전달하고, 대학생들의 주 관심사인 취업, 대학문화, 해외소식 등 다양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 이라며, “대학생들이 다양한 기회를 갖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우리의 젊은이들이 한국 경제 발전의 밝은 미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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