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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센트』1호차 주인공은 인기배우 ‘주원’

작성일2010.11.16

조회 1941

 

“Stylish Young Guy ‘구마준’! 엑센트 1호차의 주인공”

『엑센트』1호차 주인공은 인기배우 ‘주원’

 

 

- 최근 20대 젊은 층 대상 트렌드 리더로 인기, 역동적인 엑센트 이미지 부합
- 젊은 세대와 함께하는 이색 마케팅으로 엑센트만의 차별화된 스타일 부각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Guy’s License 『엑센트』의 1호차를 인기 배우 주원에게 전달하며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섰다.

 

현대차는 16일(화), 계동사옥에서 신영동 국내영업본부장을 비롯한 회사 관계자들과 배우 주원씨가 참석한 가운데 『엑센트』 1호차 전달 행사를 가졌다.

 

『엑센트』1호차의 주인공인 주원씨는 2006년 뮤지컬 ‘알타보이즈’로 데뷔한 이후 ‘그리스’와 ‘싱글즈’ 등에 출연하며 주목을 받기 시작했고, 첫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서 열연을 펼치며 최근 젊은층에게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이다.

 

이날 엑센트 1호차를 전달받은 주원씨는 “업그레이드 된 성능과 획기적인 디자인으로 새롭게 태어난 엑센트 1호차의 주인공이 되어서 기쁘다.”며 “실제로 보니 역동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젊은층의 트랜드를 많이 반영해 소형급의 리더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대차 관계자는 “최근 트렌드에 민감한 20~30대 젊은 세대들에게 폭넓은 인기를 얻고 있는 주원씨의 캐릭터와 젊고 역동적인 이미지의 ‘엑센트’가 잘 어울려 1호차 주인공으로 선정했다.”며  “엑센트만의 차별화된 스타일과 감성적 가치를 고객들에게 잘 전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는 엑센트의 차별화된 스타일과 상품성을 바탕으로 ▲140명으로 구성된 영가이 시승단 운영 ▲스마트폰의 QR 코드 및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엑센트 콜』을 활용한 고객참여 이벤트 ▲ 엑센트 영가이 Young Guy 선발대회』등 젊은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집중적으로 펼쳐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