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설 특별점검 서비스』실시

작성일2011.01.18

조회 1721

 

“현대차가 설 귀성길 안전하게 지켜드립니다!”
『설 특별점검 서비스』실시

 

 

 

- 설날 연휴 이전부터 1,500여 전국 A/S 네트워크에서 사전 무상점검 실시
- 설 연휴기간, 주요 고속도로, 국도 휴게소서 무상점검 및 응급조치 실시
- 냉각수엔진오일브레이크오일 등 소모성 부품 무상점검 및 정비상담
 

 

 

“설날 귀향길, 떠나기 전 사전점검 받고! 가는 길에도 안전점검 받고!”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17일(월)부터 다음달 6일(일)까지 고객들의 안전한 설날 귀성길을 위해 전국 1,500여곳의 A/S네트워크를 활용하여『설 특별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먼저, 설 연휴기간 전인 이달 31일(월)까지 현대차 고객들이 직영서비스센터 및 서비스협력사에 차량을 입고하면, 냉각수, 엔진오일, 브레이크오일 및 각종 밸브류와 타이어공기압 등을 무상점검 받을 수 있으며, 장거리 운행차량의 관리요령 및 안전운전 교육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설 연휴 기간인 2월 1일(화)부터 6일(일)까지 주요 국도 및 고속도로 휴게소에 총 18개의 서비스코너를 운영하여, 안전점검 서비스와 함께 차량 응급조치 및 정비상담을 실시한다.

 

현장에서 수리가 어려운 차량은 인근 직영서비스센터 및 서비스협력사에서 수리될 수 있도록 안내하는 등 귀성고객들에게 최대한 편의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현대차는『설 특별점검 서비스』기간 동안 종합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연인원 5,000여명을 투입, 전국 어디서나 고장차량에 대한 긴급출동과 응급도우미 서비스를 함께 실시하여 고객들의 안전한 귀성을 위해 전방위적으로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설 특별점검 서비스는 고객들이 서비스를 원하는 곳으로 직접 찾아가는 ‘찾아가는 비포서비스’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에 부응하는 고객 만족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설 특별점검 서비스』의 자세한 일정과 장소는 현대차 홈페이지(http://www.hyundai.com) 및 고객센터(☎080-600-6000)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