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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벨로스터’ 사전계약 돌입

작성일2011.02.14

조회 3669

 

“마음속에만 존재하던 차를 먼저 만나볼 수 있는 기회”
현대차, ‘벨로스터’ 사전계약 돌입

 

- 새 브랜드 슬로건‘New Thinking. New Possibilities’반영된 신개념 PUV
- 우수한 동력성능, 혁신적 디자인, 월등한 상품성 등 차별화된 프리미엄 제공
… 14일(월)부터 전국 현대차 영업점에서 계약 가능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14일(월)부터 전국 현대차 영업점을 통해 출시 전부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벨로스터(Veloster)’의 사전계약에 돌입한다.
 
‘벨로스터’는 ‘새로운 생각을 통해 고객의 마음속에 존재하던 차를 실현한다’라는 명제를 개발 모토로, 현대차의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 ‘New Thinking. New Possibilities’ 발표 이후 첫 번째로 선보이게 되는 신개념 PUV(Premium Unique Vehicle) 차종이다.

 

전장 4,220mm, 전폭 1,790mm, 전고 1,400mm로 매끄럽고 날렵한 디자인을 갖춘 ‘벨로스터’는 쿠페형의 개성적이고 스포티한 특성에 해치백의 실용성을 가미한 새로운 형태의 차다.

 

특히 쿠페의 스타일과 해치백의 실용성을 절충하기 위해 ‘벨로스터’는 1개의 운전석 도어와 2개의 조수석 전/후 도어 등 총 3개의 도어를 비대칭적으로 갖췄으며, 2,650mm의 휠베이스를 확보해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안정적인 프로파일을 구현했다.

 

‘벨로스터’는 감마 1.6 GDi 엔진을 장착, 최고출력 140마력(ps), 최대토크 17.0kgm, 연비 15.3km/ℓ(자동변속기 기준)를 달성해 경쟁 차종에 비해 우수한 성능을 확보했다.

 

‘벨로스터’는 후방카메라가 포함된 인텔리전트 DMB 내비게이션, 버튼시동 & 스마트키 시스템, 슈퍼비전 클러스터, 차체자세제어장치(VDC), 사이드 & 커튼 에어백, 타이어공기압경보장치(TPMS) 등 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을 대거 기본 장착했다.

 

이 같은 압도적인 상품성을 바탕으로 ‘벨로스터’는 운영 모델을 유니크(Unique)’와 ‘익스트림(Extreme)’ 두 가지로 단순화 해 고객들에게 차량 구매 시 모델 선택의 어려움을 덜어주는 한편, ‘벨로스터’를 선택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진정한 프리미엄의 가치를 제공하고자 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 ‘New Thinking New Possibilities’ 공개 이후 처음 선보이는 ‘벨로스터’를 통해 많은 고객들이 이전에 없던 새로운 프리미엄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차는 이번 벨로스터 사전계약 돌입에 맞춰 고객들에게 질투, 열정, 희망, 사랑 등 타겟층이 추구하는 4가지 감성적 가치를 테마로 하는 ‘블루 프리미엄 유스 랩 멤버십 서비스’를 제공한다.

 

멤버십 고객에게는 ▲최대 성수기 시즌 워터파크 입장권 및 스키장 리프트권 50% 할인 ▲바리스타 스쿨, 플라워 레슨, 외국어 학원 등 수강료 할인 ▲해외결식아동 후원 등 해외 기부 프로그램 참여 ▲문화 공연 초청 등의 혜택이 주어지며, 이외에도 ▲스마트 키 커버, PYL (Premium Youth Lab)로고를 형상화한 액세서리 ▲다용도 다이어리로 구성된 ‘PYL 오너패키지’ 등이 제공되는 등 특별한 ‘감성 프리미엄’도 제공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