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현대차,『제3회 대한민국 어린이 안전 퀴즈대회』개최

작성일2011.05.06

조회 1419

“어린이날, 가장 좋은 선물은 ‘안전’ 입니다”
현대차,『제3회 대한민국 어린이 안전 퀴즈대회』개최

 

- 5월 5일 어린이날, 상암월드컵공원에서 퀴즈대회 및 어린이 안전 페스티벌 실시
- 예선기간 동안 95만명 이상이 퀴즈대회 사이트를 방문하는 등 관심 뜨거워
- 전국 2만5천여명 중 우수한 성적으로 예선 통과한 400명 어린이 본선참가
- 행안부장관상, 현대차대표상 등 상위 수상자에게 상장 및 해외문화 탐방기회 제공
- 교통안전, 화재탈출체험, 소화기 사용법 등 다양한 안전 체험 행사도 운영

 

현대차가 소중한 우리 어린이들에게 안전을 선물했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5월 5일(목)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행정안전부,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공동으로 서울 상암월드컵공원에서 어린이, 학부모, 교사가 함께 참여하는「제3회 대한민국 어린이 안전 퀴즈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세번째 실시된 「대한민국 어린이 안전 퀴즈대회」는 어린이들이 퀴즈 대회를 통해 ‘어린이 안전’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하고, 다양한 안전 체험 행사를 마련함으로써 사회 전반에 어린이 안전교육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현대차가 매년 실시해 오고 있다.

 

이번 대회는 전국 2만 5천여 명의 응시자 중 온라인 1,2차 예선을 거쳐 선발된 400명의 어린이가 안전 퀴즈왕 자리를 놓고 펼치는 결선 대회다.


이날 우수한 성적을 거둔 어린이에게는 행정안전부 장관상, 현대차 대표상,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대표상, 소방방재청장상, 식품의약품안전청장상, 기상청장상 등과 9개 안전관련 기관장 (교통안전공단 이사장,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 한국도로공사 사장,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 한국소비자원 원장, 한국시설안전공단 이사장,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 원장, 한국승강기안전기술원 이사장, 한국청소년연맹 총재) 상을 수여했으며, 이와 함께 장학금 및 해외문화탐방의 특전도 주어졌다.

이번 퀴즈대회는 안전에 대한 커다란 관심을 불러일으켜 예선부터 많은 어린이들이 참여했다.

 

초등학생(저학년/고학년)을 대상으로 3월 28일부터 4월 25일까지 실시한 온라인 예선 대회에서는 전국에서 총 2만5천여 명의 어린이가 응시했으며, 약 95만 여명이 퀴즈대회 사이트(http://www.happyway-drive.com/edu/)를 방문했다.

 

1, 2차 예선을 통과하고 본선대회에 참가한 김준(서울가주초등학교, 1학년)학생의 어머니 박정진 씨(주부, 29세)는 “아이가 올해 학교를 입학해 안전사고가 가장 많이 걱정이 되었는데, 이번 대회에 아이와 함께 참여하면서 아이 뿐만 아니라 나 자신도 몰랐던 안전상식을 배울 수 있어 도움이 많이 됐다”며, “이번 경험을 통해 가족 모두가 안전에 큰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어린이라면 누구나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안전 체험 페스티벌’도 함께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

 

‘안전 체험 페스티벌’ 행사는 ▲교통안전 체험(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는 방법 , 어린이 승하차 보호기 천사의 날개 부착 차량, 이동체험차량, 사진전시회) ▲심폐소생술 체험, ▲소화기사용법 체험, ▲화재시 탈출 체험(경사구조대, 연기미로탈출), ▲진단차량탑승 체험, ▲기상학습관, ▲승강기안전교실 등 다채로운 행사로 구성하였으며, 이 밖에 ▲가족사랑 레크리에이션, ▲포크댄스 배우기, ▲매직버블쇼, ▲페이스 페인팅 등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준비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안전 의식 및 상식 수준을 높일 뿐 아니라 실제 체험학습까지 할 수 있는 종합 안전 페스티벌로서 가족 모두가 안전을 한 번 더 생각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현대차는 2008년 10월부터 올바른 교통문화를 적극 알리기 위해 해피웨이드라이브(http://www.happyway-drive.com)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이 사이트는 교통안전문화와 관련된 교육영상게임동요동화카툰 등 재미있고 유익한 콘텐츠를 제공해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학부모, 교사까지 안전교육에 쉽게 참여할 수 있게 함으로써 안전에 대한 조기 교육은 물론 우리 사회의 안전 불감증을 해소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한편 현대자동차그룹은 ‘함께 움직이는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안전한 스쿨존 지킴이 캠페인, 교통사고유자녀 장학금 지원, 장애인 이동편의를 위한 차량개발 등 교통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