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찾아가는 1일 자동차 학교 실시

작성일2011.05.17

조회 1462

현대차가 동심에게 선사하는 새로운 꿈과 희망!
현대차,『찾아가는 1일 자동차 학교』실시 

 

- 5월 가정의 달 맞아 전국 50여개 초등학교 어린이들 대상으로 1일 자동차 학교 실시
- 자동차 상식, 교통안전 교육…애니메이션 형태로 된 자료 활용으로 교육 효과 극대화 
- 현대차, 미래 성장 주역인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펼쳐나갈 것

 

현대차가 미래 성장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북돋워주기 위한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6일(금) 화성시 팔탄초등학교 대방분교를 시작으로 5월한달 동안 전국 50여개 초등학교를 방문해 교통안전 교육, 모형완구 조립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1일 교육을 진행하는『현대차와 함께 하는 찾아가는 1일 자동차 학교』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현대차 임직원들이 전국 주요 사업장 인근의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지역 분교 등을 방문해 약 2,000여명의 초등학생 어린이들에게 알찬 교육 프로그램으로 따뜻한 추억과 감동을 선사하고자 마련됐다.

 

현대차는 이날 팔탄초등학교 대방분교에서 진행된 첫 행사에서 자동차 제작 과정, 교통안전 상식 등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애니메이션 형태로 표현한 맞춤형 자료로 교육을 진행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는 동시에, 자동차에 대한 관심과 교통안전 의식을 함께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일일 강사와 학생들이 자동차 캐릭터 모형완구를 함께 조립해 보는 시간을 가져, 참여한 어린이들의 재미와 흥미를 더했다.

 

이와 함께 현대차는 아이들이 즐겁고 활기찬 학교 생활을 통해 미래의 성장 주역으로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방문한 초등학교에 월드컵 공식 후원사 현대차의 로고가 새겨진 월드컵 축구공과 장난감 완구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팔탄초등학교 대방분교 6학년 이소연 학생(13세)은 “재미있는 자료를 통해 자동차가 어떤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는지 처음으로 알게 됐고, 평소에 몰랐던 교통안전 상식들도 새롭게 알 수 있어서 매우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아울러 현대차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자칫 소외되기 쉬운 우리 주변의 어린이들에게 미래의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현대차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함과 동시에, 우리 아이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방면의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는 ▲어린이 교통안전 의식 함양을 위한 ‘키즈 오토파크’ 운영 ▲G20 정상 의전용 에쿠스 리무진 자선경매 수익금 유니세프 기부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과 함께 하는 ‘어린이날 무지개 축제’ 개최 등 어린이들의 꿈과 미래를 위한 다양한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