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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문예회관과 문화나눔 협약

작성일2011.06.08

조회 1250

현대자동차그룹, 전국 문예회관과 ‘문화나눔’ 협약

 

- 예술의전당 등 전국 10개 문화예술회관과 ‘해피존 티켓나눔’ 협약
- 문화예술인 축제 ‘2011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 후원식도 가져
- 저소득 소외계층의 문화갈증 해소, 문화예술분야의 균형발전 기여

 

현대자동차그룹은 (사)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및 전국 10개의 문화예술회관과 ‘문화예술분야 나눔사업 협약식’을 8일(수) 제주도 해비치호텔&리조트에서 갖고, 소외이웃을 위한 문화나눔의 실천과 문화예술분야의 균형발전을 도모해 나가기로 했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협약을 통해 ▲문화 소외계층에게 공연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해피존 티켓나눔’ 사업과 ▲문화예술분야의 동반성장을 꾀하는 ‘2011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을 각각 후원한다.

 

‘해피존 티켓나눔’은 전국 10개 문예회관의 공연장에 ‘해피존’ 관람석을 지정하고, 이를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일정 규모의 관람석으로 상시 제공하는 현대차그룹의 문화나눔 사업이다.

 

현대차그룹은 연말까지 해피존 지정후원 및 티켓나눔을 실시할 계획이며, 원활한 진행을 위해 자사의 주요 사업장과 인접한 서울 예술의전당, 당진문예의전당, 울산문화예술회관,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등 지역 문예회관 10곳을 선정, 협업하기로 했다.

 

또한 현대차그룹은 ‘2011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의 후원을 위한 업무협약도 (사)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맺었다.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은 문화예술의 균형발전 및 활성화를 위해 전국의 문예회관, 문화예술관련 각종 단체 및 관계자, 일반인 등 연인원 1만 명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아트 페스티벌로 6월11일까지 제주도 해비치호텔&리조트 열린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국내 문화예술분야의 발전은 산실 역할을 하는 지역 문예회관의 안정적이고 고른 성장이 전제돼야 하는 만큼, 이번 해피존 티켓나눔 협력과 같이 예술 저변확대와 공연 활성화를 함께 기대할 수 있는 윈윈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후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소외계층 어린이와 청소년이 단원으로 활동하는 ‘세종꿈나무 오케스트라’, 다문화가정 어린이들로 구성된 ‘레인보우 합창단’, 오지 초등학생 문화예술 교육사업인 ‘써니스쿨’, 저소득층 음악인재 양성을 위한 ‘아트드림’ 등 다양한 문화나눔 활동을 후원,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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