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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나타 하이브리드와 함께하는 여름환경학교 참가자 모집

작성일2011.06.13

조회 1478

“현대차와 함께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함께하는 여름환경학교』참가자 모집

 

- 고객 150가족 초청, 8월 1일~12일까지 전남 장성에서 환경캠프 개최
- 2박 3일씩 총 5회차 운영, 친환경 체험 휴가마케팅 시동
 어린이 환경운동가 조너선 리의 환경교실, 자연갯벌체험, 별자리 체험 등
- 친환경 선도기업 이미지 강화, 환경마케팅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육성할 것

 

“올 여름에도 현대자동차 여름 환경학교와 함께하세요!”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다음달 21일(목)까지 전라남도 장성 한마음 자연학교에서 현대차의 친환경 차량과 다채로운 친환경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2011쏘나타 하이브리드와 함께하는 여름 환경학교’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현대차 보유고객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자 중 150가족 약 600여명을 초청해 8월 1일부터 8월 12일까지 총 5차에 걸쳐 차수별로 2박 3일의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현대차는 참가 고객들이 천연 갯벌 체험 장소로 이동시 쏘나타 하이브리드 시승차를 운영해 현대차의 친환경 신기술을 직접 체험토록 함으로써 최근 인기몰이 중인 쏘나타 하이브리드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행사에 참여한 가족 및 성장세대들의 친환경 의식 함양을 위해 세계적 어린이 환경운동가 조너선 리와 참가자들이 함께 하는 친환경 강좌를 운영하고 천연 황토 염색체험, 별자리 체험, 갯벌 체험, 농산물 수확 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현대차는 첫날 환영파티와 레크레이션을 진행하고, 고객 차량 무상 점검 및 소모품 교환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이번 환경학교가 참가 가족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휴가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업계최초로 매년 정기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현대차 환경학교에 대한 고객들의 반응이 매우 좋다”며, “당장 차를 한 대 더 파는 것보다는 한국 대표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고객들과 함께 유익하고 보람된 시간을 갖는다는데 의의를 두고 환경학교를 향후 친환경마케팅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육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차 여름 환경학교’에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홈페이지(www.hyundai.com)를 통해 내달 21일(목)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7월 22일(금) 당첨자를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