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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스터, 드라마 시티헌터로 인기몰이

작성일2011.06.13

조회 1291

“도시의 사냥꾼 벨로스터! 시청자의 마음을 쏘다!”
현대차 ‘벨로스터’, 드라마 ‘시티헌터’로 인기몰이

 

- 드라마 ‘시티헌터’ 주인공 이민호의 차량으로 등장
 파격적인 디자인과 개성 있는 외관 스타일로 시청자 눈길 한눈에 사로잡아
- 드라마 인기 끌며 사이트 방문자 수 급증, 상담 문의 증가 등 광고 효과 쏠쏠
- 타겟 특성 반영한 신개념 마케팅으로 개성 있는 신세대의 아이콘으로 거듭날 것

 

현대차의 신개념 PUV(Premium Unique Vehicle) 벨로스터가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드라마 ‘시티헌터’에 등장하는 ‘벨로스터’가 드라마 인기와 더불어 계약 문의가 급증하는 등 인기 몰이 중 이라고 밝혔다.

 

현대차는 세련되고 도회적인 이미지의 주인공 이민호의 이용 차량으로 벨로스터를 등장시키며 젊은 세대를 겨냥한 벨로스터만의 독특한 외관 디자인을 널리 알리고 있다.

 

현대차는 지난 5월 25일 드라마 ‘시티헌터’의 첫 방영 후 벨로스터 일 평균 계약대수가 140여대에 이르며 드라마 방영 전 대비 계약대수가 약 50% 이상 증가하는 등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으며 큰 관심을 끌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 6월 1일 방송분에서 주인공 이민호의 자동차 액션 신 장면에 벨로스터가 등장한 직후 벨로스터가 주요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 상위에 랭크 되는 한편, 마이크로 사이트 (http://veloster.hyundai.com) 일 방문자 수가 10만 명 수준으로 6배 이상 급증하는 등 시청자들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현대차는 드라마 초반에 자주 등장했던 ‘블루오션’ 칼라의 계약과 현장문의가 급증하는 등 드라마의 인기 상승이 벨로스터의 판매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밝혔다.

 

현대차 관계자는 “현대차의 혁신과 파격을 나타내는 벨로스터와 극중 이민호의 이미지와 캐릭터가 절묘하게 맞아 실제 판매 현장에서도 드라마를 본 소비자들의 문의가 급증하는 중” 이며 “앞으로도 타겟층에 맞는 마케팅을 펼쳐 벨로스터가 현대차의 새로운 생각을 표현하는 차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BS드라마 ‘시티헌터’는 일본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트렌디 첩보 액션물로 탤런트 이민호, 박민영, 구하라 등 청춘 스타들이 대거 등장해 최근 인기를 모으고 있는 기대작이다.

 

현대차는 높은 시청률로 최근 종영한 KBS 일일 드라마 ‘웃어라 동해야’에도 그랜저, 쏘나타, 투싼ix 등을 투입해 화제를 모았으며, KBS2 주말 버라이어티 ‘해피선데이- 1박 2일’에도 다양한 차종을 등장시키는 등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을 통한 PPL에도 활발히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