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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미소금융재단, 경기도 내 금융 소외 계층 지원 나서

작성일2011.06.20

조회 1333

현대차미소금융재단, 경기도 내 금융 소외 계층 지원 나서

 

- 경기도 및 경기복지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통해 경기도 내 금융 소외 계층 창업 지원 
- H-미소경기론 등 금융 상품 출시 이외 창업 교육, 사후 관리 등을 통해 자활 지원   
- 의왕 지점과 경기도청출장소 개소해 경기도민들의 미소금융 편의성 제고


현대자동차그룹의 현대차미소금융재단(이사장: 정태영 현대캐피탈 사장)이 경기도, 경기복지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금융 소외 계층 지원에 나선다.

 

현대차미소금융재단과 경기도는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경기도 내의 금융 소외 계층을 위한 대출 상품인 ‘H-미소경기론’을 출시해 예비 창업자와 기존 사업자들의 창업자금, 시설 개선, 운영 자금 지원한다. 최대 5천 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3.5%의 대출금리로 제공된다.

 

경기도는 각 시군구 및 주민센터의 협조 아래 자격 심사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하며, 현대차미소금융재단은 대출 이외도 미소학습원과 소상공인지원센터와 함께 창업 교육, 사후 관리를 통해 대출자들의 자활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경기복지재단은 소상공인센터에서 진행되는 경영 컨설팅을 지원할 것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현대차미소금융재단은 의왕 지점 및 경기도청출장소(경기도 무한 돌봄 센터 내 위치) 또한 개소해 미소금융을 필요로 하는 경기도민들의 편의성 또한 제고할 것이다. 이와 더불어 차량 상담 출장소는 매주 1회 경기도의 ‘찾아가는 도민 안방 프로그램’과 연계 운행할 예정이다.

 

현대차미소금융재단은 미소금융을 필요로 하는 지역의 소상공인과 금융 소외계층들이 보다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경기도민을 위한 대출상품을 선보이게 된 것이며, 지역 구청 내 출장소 그리고 차량 상담 출장소 등을 운영하고 있다.
 
현대차미소금융재단은 6월 현재 314억 원의 대출을 달성했으며 금융 방면의 전문성과 재능을 통해 단순 대출을 넘어선 다양한 방안으로 지원을 늘리고 있다. 현대차미소금융재단은 미소금융재단 가운데 최초로 교육 및 컨설팅을 통해 사업성공의 알찬 노하우까지 직접 제공하는 미소학습원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교육 수료 후에도 성공 창업을 위한 체계적이고 연속성 있는 컨설팅을 제공하는 ‘드림실현’ 운영을 통해, 사업계획부터 인테리어, 디자인, 마케팅 등 창업에 필요한 모든 것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