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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의 열정이 가득한 수련대회 현장속으로

작성일2011.06.24

조회 1947


 

현대기아차의 신입사원들이 가장 기다리는 시간이 있습니다. 바로 제주도에서 열리는 신입사원 수련대회인데요~ 올해도 21,22기 신입사원들이 참여해 그들이 열정을 발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올해 때이른 무더위보다 더 뜨거운 열정의 장으로 함께 가시죠~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가진 제주도. 매년 이곳에서는 현대기아차의 차세대 에이스들을 위한 자리가 열리고 있는데요, 바로 현대기아차의 신입사원 수련대회 입니다.


이번 ‘2011년 신입사원 수련대회’에는 현대기아차 21기, 22기 신입사원과 해외법인의 입사자 등 총 1,167 명이 참석해 지난 14일부터 3박 4일의 일정으로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제 막 신입사원의 티를 벗고, 팀의 일원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이들이지만, 오랜만에 동기들을 함께 있으니, 영락없이 처음 입사한 그 시절로 돌아간 것 같은데요~


신입사원들은 먼저, 각 조에 주어진 미션에 따라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경을 동기들과 함께 느끼며, 그동안 쌓아왔던 이야기를 나누고 스트레스도 날려버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두번째 날에는 여름의 더위를 가시게 해주는 해변올림픽으로 일정을 시작했는데요, 이와 함께 에쿠스와 K7 등 총 7팀도 본격적인 경쟁에 돌입했습니다..


이어서 수련대회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비전 퍼포먼스가 열렸습니다. 신입사원들은 지난밤부터 땀 흘려 준비한 팀하모니를 통해 하나된 모습을 선보였으며, 댄스와팀파워, 뮤지컬, 태권무 등 흥겹고 다같이 할 수 있는 무대가 이어졋습니다. 

이어진 일정은 현대기아차 수련대회의 가장 고된 프로그램인 한라산 등반. 혈기왕성한 신입사원들도 한라산 등반이 쉽지는 않은데요, 하지만 동기들이 서로의 팔과 다리가 되어 이끄니 어느덧 정상도 도달했습니다.


신입사원들은 탁 트인 한라산에서 앞으로 회사 생활에 대한 새로운 포부를 그렸습니다.


한라산 등반에 지친 몸을 이끌고 숙소로 돌아온 이들.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건 수련대회의 하이라이트인 페스티벌입니다. 하지만 부슬부슬 내리는 비에 진행 여부가 불투명했는데요,
불타는 신입사원의 열정을 그 누구도 말릴 수 없습니다.

요즘 대세인 아이유의 무대로 시작해, 열정의 상징인 YB밴드의 무대까지~ 신입사원들은 한라산 등반의 피로를 잊고 청춘의 열기를 불태웠습니다.

이번 수련대회의 마지막 날은 명사 김주하 앵커의 특강 그리고 정의선 부회장과 신입사원들의 만남으로 진행됐습니다. 정의선 부회장은 신입사원들의 격려를 통해 편안한 분위기로 이야기를 이끌어 나갔는데요,


이어 현대차그룹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직접 설명하며, 신입사원들에게 비전과 열정을 불어넣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지막으로 폐회식을 통해 3박 4일 짧지만 알찼던 일정을 마무리 했습니다.  

 박송일 /울산원가회계팀 
현업 배치된 이후 약 9개월 만에 제주도로 왔는데, 너무 자연경관이 훌륭하고 너무 오랜만에 동기들과 다시 만나서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아무래도 한라산 등반이 가장 기억에 남는데요, 맨날 회사에 있다 보니까 좀 답답한 것이 있었는데,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보니까 재충전됐고 현업에 가서도 좀 더 열심히 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함께여서 행복했던 시간, 1,167명의 신입사원들이 함께 했던 찬란한 추억. 이번 수련대회를 통해 신입사원들은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 꿈을 이루기 위한 열정을 이어나갈 것 입니다.

신영애 사원 / 가치개발팀
아직은 풋내기 신입사원이지만 현대기아차를 세계 최정상에 우뚝서게 할 차세대 리더로서 현대기아차 역사에 한페이지를 장식 할 21기, 22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함께 할 수 있어 행복 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