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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하반기 판매촉진대회 개최

작성일2011.07.25

조회 1224

현대차, ‘2011 하반기 판매촉진대회’ 개최

 

- 고객 서비스의 질적 혁신 위한 임직원의 새로운 생각과 창의적인 사고 결의
- 판매 역량 강화, 창의적 판촉전략 통해 ‘New Thinking. New Possibilities.’ 실천 할 것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22일 서초구 반포동 센트럴시티에서 ‘2011년 하반기 판매촉진대회’를 개최하고, 고객 만족을 위한 판매 역량 강화 및 판매 확대를 결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판매촉진대회에는 현대차 정의선 부회장, 양승석 사장, 김충호 국내영업본부장을 비롯해 전국 지점장, 서비스센터장, 출고센터장 등 560여명이 참석했으며, 사외강사 초청 특강, 2011년 상반기 최우수 지역본부 및 지점 포상 순으로 진행됐다.

 

양승석 사장은 “하반기는 한-EU FTA 발표 및 일본 메이커들의 생산 정상화 등으로 인한 수입차 업체의 적극 공세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며 “판촉 전략에 있어서도 새로운 생각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간다는 창의적 사고와 도전적 자세로 고객에게 새로운 감성가치를 제공할 것”을 주문했다.

 

이어 “하반기에도 ▲고객 서비스의 질적 혁신 ▲판매역량 강화와 생산성 향상 ▲창의적 아이디어의 판촉전략 개발 및 시행 ▲내가 CEO라는 책임감과 사명의식이라는 4가지 중점사항을 적극 추진해 판매목표 달성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현대차는 하반기 판매목표 달성을 위해 ▲‘New Thinking. New Possibilities.’ 가 반영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새로운 판촉 전략의 시행 ▲ 판매 역량의 강화와 생산성 향상을 위한 전 임직원 노력 등을 제시했다.

 

한편 현대차는 2011년 상반기 ▲젊고 개성적인 고객들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브랜드 ‘프리미엄 유스 랩(Premium Youth Lab)’의 첫 번째 모델인 신개념 PUV ‘벨로스터’ 출시 ▲ ‘New Thinking. New Possibilities.’ 를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감성가치를 제공코자 개발한 ‘제네시스 프라다’ 출시 ▲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시승차를 가지고 방문하는 신개념 고객 맞춤형 서비스 ‘365일 찾아가는 시승·정비 서비스’ 등 고객을 위한 새롭고 창의적인 시도를 실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