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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t 갤러리 시즌 3’ 오픈

작성일2011.07.26

조회 1344

“스타 사진 작가 김중만의 손길이 닿은 자동차 전시장의 변화”
현대차, ‘H·Art 갤러리 시즌 3’ 오픈

 

- 26일 현대차 대치지점에서 ‘H·Art 갤러리 시즌3’개소 행사 가져
 ‘자동차로 달리고 싶은 공간’컨셉으로 김중만 작가 작품 총 12점 전시
- 동대구, 유성 H·Art 테마지점 2개소 추가… 브랜드 이미지 및 고객 친밀도 제고

 

현대차가 전시장 공간에 대한 새로운 생각으로 탄생시킨 ‘대치지점 H·Art 갤러리’를 새롭게 단장하여 고객 감성 만족에 나선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26일 서울 강남구 소재 대치지점에서 권혁동 현대차 남부지역본부장 등 회사 임직원과 표미선 표갤러리 대표, 사진작가 김중만 및 미술계 인사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치지점H·Art 갤러리 시즌3’ 개소 행사를 가졌다.

 

권혁동 현대차 남부지역본부장은 이 날 환영사에서 “H·Art 테마지점은 단순히 자동차 판매라는 기본적인 역할을 넘어 고객에게 좀 더 다가가기 위한 현대차의 새로운 노력의 일환”이라며 “이색적인 경험을 통해 고객들이 풍요로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현대차가 되겠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대치지점H·Art 갤러리 시즌3’ 개소에 맞춰 ‘자동차로 달리고 싶은 공간’을 컨셉으로 초원과 사막을 소재로 한 김중만 작가의 작품을 각 자동차의 컨셉에 맞게 진열함으로써 강렬하고 선명한 색채의 사진과 자동차가 조화를 이루는 공간을 연출했다.

 

이날 개소 행사에 참석한 김중만 작가는 지점을 찾은 고객을 대상으로 ‘대치지점 H·Art 갤러리 시즌 3’에 전시된 12작품에 대해 직접 설명을 하는 시간을 가져 방문고객들의 만족도를 높혔다.

 

현대차가 고객 감성 만족을 위해 지난해 10월 오픈한 대치지점 H·Art 갤러리는 ‘자동차와 미술의 조화’를 주제로 총 7명의 작가 작품을 전시한 시즌1, 현대차의 새로운 글로벌 브랜드 슬로건인 ‘New Thinking. New Possibilities.’를 주제로 총 10명의 유명 작가의 작품을 전시한 시즌2를 4개월 단위로 전시한 바 있다.

 

현대차는 현재 운영중인 대치지점 H·Art 갤러리, 부산동래H·Art 지점 및 광주H·Art지점에 이어 유성 H·Art지점과 동대구 H·Art 지점을 각각 7월 27일과 8월11일에 추가로 개소하여 H·Art 테마지점을 전국으로 확대·운영할 계획이다.

 

현대차 국내마케팅팀 관계자는 “각 지역별 특성을 적절히 살린 이색 테마지점은 기존 자동차 전시장의 딱딱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고객들의 오감(五感)을 충분히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현대차는 고객 만족을 위한 다양하고 참신한 시도를 통해 고객에게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해운대오션파크지점, 전북현대모터스지점 등 현대차가 현재 운영중인 5개 테마지점은 기존 전시장 틀을 과감히 탈피한 혁신적이고 지역 친화적인 마케팅을 통해 개소 후 방문고객이 월 평균 33%이상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