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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드림 기프트카 캠페인

작성일2011.08.31

조회 1077

2011 현대차그룹 희망드림 기프트카 캠페인
“어려운 이웃에게 자동차와 함께 새로운 시작을 선물합니다!”

 

- 실직가장, 영세소상인 등 저소득층의 경제적 자립 위한 차량 제공
- 월 5세대씩 연말까지 20세대 선정 … 생계형 차량과 등록비 지원
- 자립지원금, 창업교육 및 컨설팅 등 차량 외 실질적 도움도 뒷받침
- 2010년 기프트카에 이어 올해는 저소득층을 위한 기프트카로

 

현대자동차그룹이 저소득층 가정의 새로운 시작을 위한 자동차를 선물한다.

 

“교통사고 등 어려움을 딛고 오뚝이처럼 일어난 우리 엄마 아빠의 과일 노점이 잘될 수 있도록 배달 트럭이 있었으면 좋겠어요”라고 사연을 보내온 마음씨 고운 한나네 가족.

 

“산불로 모든 것을 잃어 버렸지만 희망의 찐빵 트럭으로 가족 모두 새롭게 시작하고 싶어요”라는 희망사연을 전한 수현이네 가족.

 

선천적 장애를 가지고 났지만 누구보다도 밝은 꿈을 가진 준성이네 가족의 “매일 낡은 트럭으로 저도 학교에 데려다 주시고 야채장사도 하는 우리 아버지를 위해 새 트럭이 필요해요”라는 안타까운 사연.

 

“혼자서 저랑 형을 키우는 엄마가 새로 시작한 수제차(茶) 사업이 잘 돼서 첫 가족여행을 함께 하고 싶어요”라고 수줍은 꿈을 얘기한 성호네 가족.

 

“저는 어쩔 수 없이 보육원에서 자랐지만 6월에 태어난 딸에게 만큼은 든든한 가정을 선물하고 싶어요”라며 소형 트럭으로 택배일을 해보겠다는 25살 가장 준규씨네 가족까지.

 

새로운 꿈과 희망을 담은 사연의 다섯 가족은 현대차그룹이 펼치는 ‘2011 희망드림 기프트카 캠페인’ 9월의 주인공들이다.

 

현대차그룹은 실직가장, 영세소상인 등 경제적 어려움을 딛고 일어서려는 가족들에게 생계형 자동차를 지원해 주는 ‘2011 희망드림 기프트카 캠페인’을 펼친다.

 

이번 캠페인은 경차, 1톤 트럭, 승합차 등 생계형 차량 및 차량 등록비용, 자립 지원금, 창업 및 경영컨설팅 등 저소득층 가정들이 자동차를 기반으로 경제적 자립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현대차그룹은 9월부터 12월까지 매월 5세대씩을 선정해 연말까지 총 20대의 ‘희망드림 기프트카’를 무상 지원하며, 차량 등록에 필요한 세금 및 보험료도 250만원까지 제공한다.

 

또한,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세대에게는 유류비, 생활비 등으로 6개월 동안 월 60만원씩의 자립지원금은 물론, 현대차미소금융재단과 연계한 창업 및 경영개선을 위한 저리(低利) 대출, 창업을 위한 맞춤 컨설팅 등 전반적인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을 원하는 가족들은 매월 10일까지 ‘2011 희망드림 기프트카’ 전용 블로그(http://www.gift-car.kr)에서 지원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 및 우편으로 지원하면 된다. (단, 9월은 15일까지 신청 접수 가능. 자세한 지원방법은 블로그 참조)

 

현대차그룹과 어린이재단 등 외부전문가를 포함한 공동심사위원회는 서류 및 면접심사를 통해 매월 다섯 세대의 사연을 선정해 기프트카 블로그에 올리고, 300개 이상의 응원 댓글을 받은 세대들에게 차량을 포함한 경제적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9월 기프트카 사연의 첫 주인공들인 다섯 가족은 지난 6월부터 어린이재단 전국 지회 및 협력 사회복지기관을 통해 사연을 접수받아, 심사위원회의 서류 및 면접을 통해 최종 결정되었으며 이들의 사연은 기프트카 블로그에서 취재 인터뷰 및 웹툰으로 만나볼 수 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실직가장, 노점 등 소규모 점포를 운영하는 영세소상인 등 최근 경기침체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세대들에게 자동차를 통해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싶다”며 “지금은 어렵지만 가족과 함께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현대차그룹 희망드림 기프트카 캠페인이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지난해 자동차가 필요한 다양한 이들에게 차량을 선물한 사연을 담아 성공을 거둔 1차 기프트카 캠페인에 이어, 올해는 실직가장과 영세소상인을 대상으로 2차 기프트카 캠페인이 진행되며 향후 자동차가 필요한 다양한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킬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