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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아트홀 페스티벌 Ⅲ 고객초청

작성일2011.10.17

조회 903

“H ·Art와 함께 한국대중음악계의 숨겨진 보석들을 만나다!”
`현대아트홀 페스티벌 Ⅲ’고객초청

 

- 내달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소재 현대아트홀에서 콘서트 개최
… 기타리스트 함춘호 등 6명의 실력파 뮤지션들과 성시경, 아이유 등 유명가수 공연
- i40, 쏘나타HEV 고객 및 현대차 홈페이지 응모고객 등 총 2,400명 초청
- “지속적인 문화 마케팅으로 브랜드 이미지 제고 및 고객감동 선사할 것”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현대차 구매고객 및 홈페이지 응모고객 2,400명을 초청해 내달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소재 현대아트홀에서 ‘현대아트홀 페스티벌Ⅲ’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현대아트홀 페스티벌Ⅲ’는 ‘The Master Musicians : 한국 대중음악을 이끌어온 진짜 뮤지션을 만난다’를 슬로건으로 하고 있으며, 현대차는 이 무대에서 국내 최고의 밴드 뮤지션들과 유명 가수들이 함께하는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이소라의 프로포즈, 유희열의 스케치북 등 인기 음악 프로그램을 연출했던 강승원 PD가 음악감독을 맡은 ‘현대아트홀 페스티벌Ⅲ’는 성시경, 아이유, 이적 등 유명 가수들이 함춘호(기타), 김효국(오르간) 배수연(드럼), 신현권(베이스), 김원용(색소폰), 심성락(아코디언) 등 6명의 실력파 밴드 뮤지션들과 함께 무대를 꾸밀 예정이어서,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그 어느 때보다 높을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현대차는 이번 공연에 i40, 쏘나타 하이브리드 고객 및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 응모 고객 등 총 2,400명을 초청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고객은 10월 23일까지 현대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24일 홈페이지 및 개별연락을 통해 고지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현대차 고객들에게 새롭고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기 위한 H ·Art의 지속적인 문화 마케팅 행사”라며, “현대차 문화브랜드 H ·Art의 새로운 시도를 통해 이전에 느끼지 못했던 감동과 추억을 고객들에게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는 지난 3월 서울 삼성동 소재 코엑스 아티움에 현대차 문화마케팅 전용 공간인 현대아트홀을 오픈하고 ‘유키구라모토&이루마 협연’을 시작으로, 7월에는 교사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80년대 대중음악의 아이콘 콘서트’ 등 2차례의 ‘현대아트홀 페스티벌’을 개최한 바 있다.

 

또한, 10월과 11월 마지막 주에는 여성고객을 대상으로 ‘마티네 콘서트’, 12월에는 뮤지컬 ‘젊음의 행진’ 등 다양한 문화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