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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i30 출시

작성일2011.10.20

조회 886

“My edge back, 유럽 감성 프리미엄 해치백” 
신형 ‘i30’ (아이서티) 출시

 

- 최고 수준의 스타일과 상품성으로 무장, 진일보한 프리미엄 해치백
- ‘에어로 액티브’ 컨셉트와 헥사고널 그릴 디자인 조화로 역동적이고 안정된 스타일
- 1.6 GDi 엔진, 6단 자동변속기 탑재 … 140마력, 17.0kg·m의 동력 성능
- 동급 최초 7 에어백 적용, VDC, VSM 탑재 등 안전성의 새로운 기준 제시
- 플렉스 스티어,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 히든 후방 카메라 등 첨단 편의사양 적용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20일(목)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전문공연장 악스코리아(AX-KOREA)에서 김충호 현대차 사장 등 회사 관계자와 기자단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차발표회를 열고, 신형 ‘i30’(아이서티)’를 공식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형 ‘i30’는 지난 2007년 국내 시장에 첫 선을 보이며 뛰어난 스타일과 상품성, 실용성을 바탕으로 해치백 열풍을 주도했던 ‘i30’의 차명을 그대로 이어 받으면서, 모든 면에서 한층 향상된 프리미엄 해치백으로 재탄생했다.

 

김충호 현대차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에 선보이는 신형 ‘i30’는 단순히 한 대의 신차라기보다 새로운 생각을 통해 탄생한 ‘새로운 가능성’이며, 오늘 이 자리에서 ‘i30’의 새로운 아이디어들을 보여드리게 되어 영광”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역동적인 디자인과 동급 최고의 상품성 등 기존에 볼 수 없던 혁신적인 생각들이 더해진 ‘i30’가 프리미엄 해치백의 새 역사를 써 내려갈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2009년부터 프로젝트명 ‘GD’로 본격적인 연구개발에 착수한 신형 ‘i30’는 약 34개월의 연구기간 동안 총 2,000억 원을 투입해 완성됐다.

 

신형 ‘i30’는 현대차의 디자인 철학인 ‘플루이딕 스컬프처(Fluidic Sculpture)’를 기반으로, 창공으로 비상하는 듯한 날렵한 움직임과 바람이 품은 거침없는 에너지를 형상화 한 ‘에어로 액티브(Aero Active)’를 컨셉트로 해 디자인됐다.

 

뿐만 아니라 라디에이터 그릴에 현대차 고유의 디자인 아이덴티티인 헥사고널(Hexagonal) 디자인을 채택해 강인하면서도 역동적인 모습을 갖췄으며, 날렵한 디자인으로 세련미를 강조한 ‘HID 헤드램프’와 곡선의 느낌을 잘 살린 ‘LED 포지셔닝 램프’를 적용해 고급스러움과 유려함까지 더했다.

 

신형 ‘i30’는 전장 4,300mm, 전폭 1,780mm, 전고 1,470mm, 축거 2,650mm의 날렵하면서도 당당한 차체 크기를 갖췄다.

 

‘i30’는 ▲최고출력 140ps, 최대토크 17.0kg·m, 연비 16.3km/ℓ의 고성능 감마 1.6 GDi 엔진과 ▲최고출력 128ps, 최대토크 26.5kg·m, 연비 20.0km/ℓ(자동변속기 기준, 수동변속기 모델은 23.0 km/ℓ)의 우수한 성능과 경제성에 유로 5 배기가스 기준을 충족시켜 친환경성까지 갖춘 U2 1.6 디젤 엔진을 탑재해 고객 선택의 폭을 다양화했다.

 

신형 ‘i30’는 프리미엄 준중형 해치백에 걸맞는 최고 수준의 안전사양과 편의사양을 갖춰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시켰다.

 

‘i30’는 ▲운전석 및 동승석, 사이드 & 커튼 에어백 등 6 에어백을 넘어 동급 최초로 무릎 에어백이 포함된 7 에어백 시스템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해 최고 수준의 전방위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차체자세제어장치(VDC) ▲샤시 통합 제어 시스템(VSM)을 장착해 최적의 주행 안전성을 실현했다.

 

뿐만 아니라 ▲운전자의 성향에 맞춰 3가지 모드의 다양한 핸들링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한 ‘플렉스 스티어’와 ▲기존 외부에 돌출되어 있던 후방 카메라를 작동 시에만 노출되도록 한 ‘히든 후방 카메라’를 국내 최초로 적용했다.
 
또한 ▲기존의 페달이나 핸드 레버 대신 간편한 스위치 조작을 통해 주차 브레이크를 작동시킬 수 있는 최첨단 ‘전자 파킹 브레이크’와 ▲루프 센터 트림을 제거해 기존 파노라마 썬루프에 비해 채광 및 개방성을 향상시킨 ‘와이드 파노라마 썬루프’도 채택했다.

 

스마트 키를 소지한 채로 차량에 접근 시 아웃사이드 미러가 자동으로 펼쳐짐과 동시에 퍼들램프와 도어 손잡이 부위의 포켓라이팅이 점등되는 웰컴 기능을 구현한 ‘스마트 웰컴 시스템’을 적용해 감성 품질도 향상시켰다.

 

이 밖에도 ▲적외선 및 자외선 투과율을 낮춰 냉방 성능을 향상시키고 내장재 변색 방지 및 탑승객의 피부까지 보호하는 ‘솔라 글라스’ ▲에어컨 작동시 발생하는 냉기를 활용해 더운 날씨에도 글로브 박스 내부에 보관되는 음료수를 시원하게 유지시켜주는 ‘글로브 박스 쿨링 기능’을 비롯해 ▲‘후방 주차 보조 시스템’ ▲‘리어 스포일러’ ▲‘하이패스 시스템 내장 ECM 룸미러’ 등 다양한 편의사양을 적용해 최고의 상품성을 확보했다.

 

이 같은 상품성을 바탕으로 신형 ‘i30’는 ▲준대형급 이상의 신사양을 통한 ‘Shift the Grade’ ▲‘i30’만의 디자인을 바탕으로 고유의 스타일을 표현하게 해 주는 ‘Show your Identity’ ▲강력한 성능은 물론 우수한 연비를 바탕으로 한 ‘Save your money’ 등 ‘3S’ 상품 컨셉트를 충실히 구현하고자 했다.

 

현대차는 올해 국내 판매를 시작으로, 본격 판매가 시작되는 2012년에는 국내 2만 5,000대 및 해외 19만대 등 총 21만 5천대의 ‘i30’를 글로벌 시장에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유럽 감성 프리미엄 해치백 신형 ‘i30’는 한층 진화된 스타일과 성능, 월등한 실용성을 앞세워 국내 자동차 시장에 또 한 번의 해치백 열풍을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는 프리미엄 준중형 해치백 신형 ‘i30’의 출시와 함께 초대형 콘서트 ‘I ★ Festa(아이 페스타)’를 비롯한 다양한 마케팅을 펼친다.

 

22일 서울 잠실 주경기장 내 특설무대에서 진행될 ‘I ★ Festa(아이 페스타)’는 신형 ‘i30’ 소개와 함께 ‘주차의 달인’, ‘잇백(it-Bag) 카페’ 등 ‘i30’와 연관된 총30가지의 아이디어 존 운영, 2NE1, 2PM, 싸이, 리쌍, DJ.DOC, 넬 등 인기 K-POP가수들이 총 출동해 긴 시간 관객들과 호흡하는 미니 콘서트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사할 계획이다.

 

아울러 ▲ 전국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신형 ‘i30’를 보다 널리 알릴 수 있는 참신한 마케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신형 i30 대학생 마케팅 공모전’ 진행 및 ▲인천공항 수하물 컨베이어에 ‘i30’ 조형물을 설치해 트렁크에서 짐이 나오는 듯한 장면을 연출한 ‘신형 i30 이색 전시’ 등을 통해 우수한 스타일과 실용성을 갖춘 ‘i30’ 알리기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유럽 감성 프리미엄 해치백 신형 ‘i30’의 판매가격은 자동변속기 기준으로 가솔린 모델이 ▲유니크(Unique) 1,845만원 ▲블루세이버(Blue Saver) 1,965만원 ▲익스트림(Extreme) 2,005만원이며, 디젤 모델은 ▲유니크(Unique) 2,045만원 ▲익스트림(Extreme) 2,205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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