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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라이벌 빅 매치 이벤트 개최

작성일2011.11.03

조회 876

현대차의 새로운 생각이 마련한 한국야구 별들의 전쟁!
`야구 라이벌 빅 매치’이벤트 개최

 

- 13일 부산 사직구장서 부산고-경남고 출신 전 · 현직 선수 간 특별 매치 개최
… 현대차 홈페이지 온라인 투표 통해 야구팬이 직접 선수 라인업 구성
- i30, i40 신차 전시 및 시승, 다트 게임 등 이벤트 존 운영 … 사인볼 등 경품 제공
- 관람고객 입장권 추첨을 통해 ‘프리미엄 해치백’ 신형 i30 1대 경품 제공
- 김연아, 추신수, 이대호 등 유명 스포츠 스타 참가 이벤트 및 모교 장학금 전달 행사

 

현대차가 한껏 고조된 프로야구 열기를 이어가며 고교 아마추어 야구 부흥을 도모하기 위해 드림매치를 성사시켰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오는 1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고교야구 전통의 라이벌인 부산고등학교와 경남고등학교 출신 전 · 현직 선수간 특별 경기 ‘현대자동차와 함께하는 야구 라이벌 빅 매치!’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현대자동차와 함께하는 야구 라이벌 빅 매치!’는 한국 프로야구 코리안시리즈로 뜨겁게 달아오른 국내 야구 열기를 이어가는 한편, 비수도권 지역에 현대차의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날 경기에는 손민한, 장원준(이상 롯데자이언츠), 정근우(SK와이번즈), 박한이(삼성라이온즈), 마해영(야구해설가) 등 부산고 출신의 전 · 현직 선수들과 이대호, 송승준, 이재곤(이상 롯데자이언츠), 강봉규(삼성라이온즈), 허구연(야구해설가) 등 경남고 출신의 전 · 현직 선수들이 총출동할 예정이다.

 

각 팀은 현역 프로야구 선수 50명과 전직 프로야구 선수 30명으로 구성되며, 양 팀의 선발투수로 올해 롯데자이언츠의 1, 2선발로 활약한 장원준 선수와 송승준 선수가 출전하여 경기의 박진감을 더할 예정이며, 현역 선수간 경기가 6회까지, 전직 선수 간 경기가 7회부터 9회까지 총 9회로 진행된다.

 

또한, 현대차는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를 통해 출전 선수전원을 대상으로 팬 투표를 실시하여 선수 구성을 결정하는 ‘추억의 야구스타 올스타 투표’ 이벤트를 전개해 본 게임에 대한 관심과 재미를 더 할 예정이다.

 

이날 경기 개시를 알리는 시구는 아반떼 홍보대사를 역임했던 ‘피겨퀸’ 김연아 선수가 맡을 예정이며, 김연아 선수와의 포토타임 및 사인회, 메이저리거 타자 추신수와 국내 프로야구 최고 스타인 이대호가 참가하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 등을 진행해 고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현대차는 당일 경기장 주변에 신차 i30와 i40를 전시하여 시승기회를 제공하고 다트 게임 이벤트 존을 운영하여 응원용 막대풍선, 이대호 선수의 사인볼 등 을 제공한다. 특히, 입장권 추첨을 통해서 지난 10월 20일 출시한 ‘프리미엄 해치백’ 신형 i30 1대를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현대차는 경기 전 ▲최고 투구 스피드를 기록한 고객에게 상품권을 증정하는 ‘내가 쏘나타 터보다’ 이벤트를 비롯, 1회부터 9회까지 이닝 종료시 마다 ▲현대차 관련 퀴즈 이벤트 ▲전광판을 활용한 프로포즈 이벤트 ‘키스타임’ 등 다양한 고객참여 이벤트를 펼칠 예정이다.

 

경기 종료 후에는 현대차 측과 경기 참여 선수들이 아마야구 발전을 위해 모교인 부산고와 경남고에 각각 장학금 7천만원을 전달해 이 행사에 나눔의 의미까지 더할 계획이다.

 

이날 경기 관람을 원하는 고객은 부산 · 경남지역 현대자동차 지점 및 대리점을 방문하여 입장권을 수령하면 된다.

 

한편 ‘현대자동차와 함께하는 야구 라이벌 빅 매치!’이벤트는 부산 · 경남지역의 최대 야구 라이벌인 부산고와 경남고 간 매치를 시작으로 하여, 향후 지역별로 다양한 팀을 선정하여 빅 매치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전 · 현직 야구 스타들이 총출동하는 이번 경기는 다양한 고객참여 이벤트와 나눔의 의미까지 더해져 고객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며, “향후 지역별로 다양한 스포츠 이벤트를 펼쳐 지역 고객들에게 현대차의 브랜드 이미지를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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