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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센트 영가이 선발대회 시즌2 최종 우승자 시상

작성일2011.11.22

조회 899

‘엑센트 영가이 선발대회 시즌2’ 최종 우승자 시상

 

- 일반인 광고모델 오디션‘엑센트 영가이 선발대회 시즌2’우승자 시상식 개최
… 제주 7대 자연경관 선정 지원 위해 제주의 매력을 찾는 내용으로 진행
… 1천 700대 1의 경쟁 뚫고 극진 공수도 前 국가대표 출신 조광희씨 최종 우승
- 우승 상품으로 엑센트 1대 수여 및 향후 1년간 엑센트 광고모델로 활동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현대차 계동사옥에서 현대자동차 김충호 사장을 비롯한 회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엑센트 영가이 선발대회 시즌2’의 최종 우승자 시상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엑센트 영가이 선발대회 시즌2’는 7월 26일부터 11월 8일까지 진행된 ‘엑센트’ 의 일반인 광고모델 오디션으로, 제주도의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을 지원하기 위해 참가자들이 제주의 매력을 찾아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최종 우승자는 극진 공수도 前 국가대표 출신인 조광희(24)씨에게 돌아갔으며, 조씨는 우승 상품으로 엑센트 차량1대를 받고 향후 1년간 엑센트 광고모델로 활약하게 된다.

 

조씨는 “제주 현지에서 다양한 미션 수행을 통해 제주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제주도가 세계7대 자연경관으로 선정되는데 힘을 보탠 것 같아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대차 관계자는 “제주도 세계7대 자연경관 선정의 공식 후원사로서 제주도의 매력을 널리 알리며 국민적 관심을 끌어내는데 노력했던 영가이 모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향후 ‘엑센트 영가이 선발대회’를 도전과 열정이 넘치는 젊은이들의 대표적 오디션 대회로 키워나가 브랜드 이미지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작년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개최된 ‘엑센트 영가이 선발대회 시즌2’에는 총 1천 700여 명의 지원자가 몰렸으며, 제주 현지에서 치러진 본선대회는 케이블 채널 ‘XTM’을 통해 지난 9월 27일부터 11월 8일까지 방영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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