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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소외이웃 봉사활동 실시

작성일2012.03.14

조회 497

“어려운 이웃에게 감동을 전합니다”
현대차, 봄맞이 소외이웃 봉사활동 실시

 

- 오는 28일까지 총 7차에 걸쳐 전국 900여 명의 AS 주재원 릴레이 봉사활동 나서
… 어르신, 장애우 대상 목욕·청소·급식 봉사 실시, 100여대의 차량 무상점검도 함께 해
- 서비스 혁신 통한 고객 감동을 소외된 이웃에게로 확대 … 나눔과 고객 감동 의미 되새겨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지난달 말부터 오는 28일까지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종합사회복지시설 ‘꽃동네’에서 ‘전국 AS 주재원 봉사활동’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현대차 전국 AS 주재원 900여명이 각 차수별(총 7차)로 1박2일 동안 진행되는 워크샵 과정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특히 현대차는 서비스 혁신을 통해 이루어 온 고객 감동 서비스를 소외된 이웃들에게까지 확대하고 나눔과 고객 감동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이번 봉사활동을 마련했다.


현대차 전국 AS 주재원 900여명은 가평 꽃동네의 평화의 집, 희망의 집, 노체자애병원 등 5개소에서 어르신 및 장애우들을 대상으로 목욕봉사, 청소봉사, 급식봉사 등을 펼쳤다.

 

또한 재능 기부의 일환으로 AS 주재원 색소폰 동호회 ‘원앙상블’이 연주회를 열어 그 동안 문화 공연을 접하기 힘들었던 꽃동네 가족들을 위한 특별한 행사도 마련했다.

 

이 밖에도 꽃동네 업무용 차량 및 직원 차량 100여 대를 대상으로 차량을 무상으로 점검해주는 비포서비스를 실시했다.

 

비포서비스를 받은 가평 꽃동네 관계자는 “현대차가 이곳에 직접 와서 여러 봉사활동도 해주고 업무용 차량을 비롯한 직원들의 차량까지 점검을 해주니 너무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봉사 활동이 포함된 새로운 형태의 워크샵을 통해 AS 주재원들에게도 나눔과 감동의 의미를 돌아볼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감동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현대차 AS 주재원 워크샵에서는 봉사활동 외에도 다양한 강의를 통해 판매 및 서비스 현장에서 고객과 소통하는 법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현대차는 2012년을 고객만족을 넘어 고객 감동을 실현하는 해로 정하고, 고객을 향한 전 임직원의 자세를 새롭게 다지기 위하여 고객서비스 전 부문에서 ‘We are Ready 2012!’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