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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대한민국 어린이 안전 퀴즈대회 개최

작성일2012.03.23

조회 724

 

“재미있는 퀴즈를 통해 어린이 안전을 지켜주세요”
현대차 『제4회 대한민국 어린이 안전 퀴즈대회』개최

 

- 현대차, 행정안전부,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어린이 안전 퀴즈대회 주최
- 3월 23(금)일~4월 16일(월), 전국 초등학생, 미취학 아동 대상 온라인 예선진행
- 4월 29일(일) 본선, 행정안전부 장관상, 현대자동차 대표상 등 상장수여 및 해외문화 탐방 제공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가 소중한 우리 어린이들에게 안전을 선물한다.

 

현대자동차는 행정안전부,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공동으로 어린이, 학부모, 교사가 함께 참여하는 「제4회 대한민국 어린이 안전 퀴즈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4회를 맞는 이번 퀴즈대회는 어린이들이 온라인 퀴즈 방식을 통해 ‘어린이 안전’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학습 하면서 안전에 대한 지식도 쌓는 계기를 마련함으로써 사회 전반에 어린이 안전교육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준비됐다.

 

이 대회는 민·관·기업이 공동주최하고 16개 시·도, 230개 지자체, 각종 안전 분야의 전문기관들이 참여하는 대한민국 대표 안전 퀴즈대회로 초등학생, 미취학아동(4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저학년(1~3학년), 고학년(4~6학년), 미취학 아동으로 나눠 3월 23일(금)부터 4월 16일(월)까지 25일간 현대차 안전 퀴즈대회 홈페이지(www.happyway-drive.com/edu)에서 1차 예선이 실시된다.

 

안전 퀴즈는 교통안전, 생활안전, 화재안전 등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9개 분야에서 총 25개의 객관식 문제로 출제되며, 고득점자 순으로 선발하게 된다. (단, 1회만 응시 가능)

 

전국 230개 지자체별로 실시되는 1차 예선을 통해 각 지자체별 성적우수자 10명씩 총 2,300명이 선발되며, 2차 예선을 통해 16개 시·도별 성적우수자 6명씩과 지역 구분 없이 고득점자 4명을 포함, 총 100명이 본선에 진출한다. (시, 도별 성적우수자 96명 시장·도지사 상 수여)

 

2차 예선 결과는 4월 26일(목)에 발표되며 본선대회는 4월 29일(일) EBS 방송센터 1스튜디오에서 본선 진출 어린이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 퀴즈왕」 자리를 놓고 각자의 안전 지식을 겨루게 된다.

 

본선대회 우수한 성적을 거둔 어린이에게는 행정안전부 장관상(2명), 현대차 대표상(2명), 안실련 대표상(2명), 후원기관 대표상(24명)이 주어지며, 부상으로 저학년에게는 장학금, 고학년에게는 해외연수의 기회가 주어진다.

 

현대차 관계자는 “국민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선 어렸을 때부터의 교육이 매우 중요하여 이번 대회부터 미취학 어린이 부문을 추가했다”며 “아울러 대회 홈페이지에 유익한 안전 관련 자료들을 제공을 통해 어린이뿐만 아니라 학부모와 교사들도 함께 공부하고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1회~3회 대회에는 총 7만 5천여명의 어린이가 참여했으며, 약 230만명이 퀴즈대회 사이트를 방문하는 등 안전에 대한 커다란 관심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한편 현대차는 2008년부터 올바른 교통문화를 적극 알리기 위해 ‘해피웨이 드라이브(www.happyway-drive.com)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안전·환경과 관련된 영상·게임·동요·동화·카툰 등 재미있고 유익한 콘텐츠를 제공해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학부모, 교사까지 안전교육에 쉽게 참여할 수 있게 함으로써 안전에 대한 조기 교육은 물론 우리 사회의 안전 불감증을 해소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