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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투게더(Dream Together) 멘토링 실시

작성일2012.03.27

조회 662

“현대차가 소년소녀가장들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겠습니다”
현대차, 드림투게더(Dream Together) 멘토링 실시

 

- 현대차 국내영업본부 1만여 임직원, 소년소녀가장 멘토링 프로그램 참여
- 관내 학교, 지역복지관, NGO 단체 추천 통해 전국 530여명 소년소녀가장 선정
…진로 및 직업상담, 임직원 재능기부, 주거환경개선 및 여수엑스포 참관 실시
- 기업의 사회적 책임 적극 수행…고객성원 보답 및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거듭날 것

 

현대차가 전국 초중고 소년소녀가장들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나선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소년소녀가장 성장지원 프로그램인 ‘드림투게더(Dream Together) 멘토링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드림투게더 멘토링 캠페인은 현대차 국내영업본부 1만여 임직원들이 관내에 거주하고 있는 소년소녀가장들의 멘토가 돼 바른 품성과 리더십을 갖춘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현대차는 지난달부터 전국 500여개 지점에서 관내 학교 및 지역 복지관, NGO 단체의 추천을 통해 530여명의 소년소녀가장을 후원 대상으로 선정했으며, 성금 지원과 함께 ▲소년소녀가장들의 감성발달을 위한 문화·스포츠 활동 지원 및 임직원 재능기부 ▲진로 및 직업 상담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내용으로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현대차는 오는 6월 평소 문화공연이나 전시 관람이 어려운 소년소녀가장들의 견문을 넓히기 위해 드림투게더 멘토링 캠페인에 참여하는 학생들을 ‘2012 여수엑스포’에 초청할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소년소녀가장들이 미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대표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동시에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는 지난 2009년부터 메이크어위시재단과 함께 난치병 아동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Drive for Wishes’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사랑의 집 수리 캠페인, 농촌사랑 1사 1촌, 헌혈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