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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현대자동차컵 FIFA온라인2 챔피언십’ 개최

작성일2012.04.10

조회 606

 

“대~한민국!! 2년 먼저 만나는 온라인 월드컵”
‘2012 현대자동차컵 FIFA온라인2 챔피언십’ 개최

 

- 10일부터 1차 예선전 스타트, 우승트로피 향한 ‘45일간의 열전’ 돌입
  … 내달 27일 여수엑스포서 대망의 우승자 가려
- 최종 우승자에 벨로스터 1대, 준우승자에 500만원 등 역대 최대규모 상품
- “e-스포츠 마케팅 강화해 젊은층 마음 사로잡고 역동적 브랜드 이미지 강조할 것”


오는 5월, 여수엑스포 광장이 때 아닌 월드컵 축구열기로 후끈 달아오른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10일부터 ‘2012 현대자동차컵 FIFA온라인2 챔피언십’ 1차 예선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2012 현대자동차컵 FIFA온라인2 챔피언십’은 온라인 축구게임 ‘FIFA Online 2’를 기반으로 실제 축구경기와 동일한 방식으로 게임을 진행해 우승자를 가리는 e-스포츠 경기로, 현대차는 올해까지 6년 연속 대회후원 및 주관을 맡고 있다.

 

현대차는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1차 예선전 참가자를 모집한 바 있으며, 1차 예선 참가자 모집을 통해 모인 5만여 명은 10일부터 8장의 본선티켓을 놓고 13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다음달 1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는 2차 예선 역시 8장의 본선행 티켓이 주어지며, 대회 참가를 희망하는 고객은 이달 24일부터 30일까지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 또는 대회 이벤트 페이지 (http://fifaonline.pmang.com)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현대차는 총 2차에 걸친 예선을 통해 16명의 본선 진출자를 가린 후 내달 27일 여수엑스포 내 특별 무대에서 펼쳐지는 토너먼트전을 통해 최종 우승자를 선발하며, 최종 우승자에게는 벨로스터 1대가 우승상품으로 주어지고, 준우승자에겐 500만원, 3등에겐 3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는 등 역대 최대규모로 진행될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1차, 2차 예선을 통해 총10만명 이상의 국내외 축구 마니아들이 이번 대회에서 실력을 겨룰 것으로 보인다”며, “e-스포츠 마케팅을 더욱 강화해 젊은층의 호응을 이끌어내고, 특히 올해는 여수 엑스포에서 결승전을 열어 엑스포의 성공개최에도 힘을 보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는 대회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5명을 추첨해 오는 6월 8일부터 폴란드와 우크라이나에서 열리는 ‘UEFA 유로2012’ 대회 8강 경기 관람권을 제공하며, 온라인 예선 참가자 중 200명을 추첨하여 여수엑스포 및 이번 대회 결승전을 관람할 수 있는 ‘피파온라인2 여수원정대’도 함께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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