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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발렌타인 챔피언십’ 성황리에 열려

작성일2012.04.30

조회 459

 

“세계 정상급 골퍼들도 반한 현대차 에쿠스”
현대차 후원 ‘2012 발렌타인 챔피언십’ 성황리에 열려

 

- 현대차 고객 2천여명 갤러리 초청, 원포인트 레슨 등 다양한 부대 행사 펼쳐
- 에쿠스 등 고급차 4대 전시, 제네시스 프라다 가상광고 등 다양한 마케팅 선보여
- 브랜드 위상에 걸맞는 프리미엄 마케팅 지속, 고객 만족도 높일 것

 

현대차가 2년 연속 후원사로 참여한 ‘2012 발렌타인 챔피언십’ 골프대회가 4일간의 열전을 성황리에 마쳤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26일~29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GC에서 열린 유러피언투어 ‘2012 발렌타인 챔피언십’에 현대차 고객 2000여명을 초청해 프리미엄 마케팅을 펼쳤다고 29일 밝혔다.

 

현대차는 이날 고객들을 대상으로 대회 참가 프로선수와 함께하는 원포인트 레슨을 진행하고, 경품 추첨을 통해 유명 골프 용품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부대 행사를 마련했다.

 

현대차는 이번 대회에 ▲에쿠스, 제네시스, i40살룬, 제네시스 프라다 등 총 4대의 차량을 전시하고 ▲에쿠스, 스타렉스 등 총 30대의 차량을 대회 운영 차량으로 지원했으며, 제네시스 프라다 가상 광고를 통해 선수들과 갤러리는 물론 경기를 시청하는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현대차 브랜드를 알렸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2012 발렌타인 챔피언십’ 은 대표적인 유러피언투어 중 하나로 참가선수들의 랭킹과 상금규모 등에서 국내에서 열리는 국제 대회 중 가장 큰 빅매치로 손꼽힌다.

 

현대차 관계자는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이번 대회의 의전 차량으로 제공됐던 에쿠스에 깊은 관심을 표했다”며, “이번 대회에서 시청자들을 위해 선보인 제네시스 프라다 가상 광고와 같이 앞으로도 프리미엄 마케팅을 이어나가 글로벌 시장에서 현대차의 브랜드 위상을 더욱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는 美 PGA 개막전 타이틀 스폰서 참여 이외에도 월드컵 및 유로 2012 공식 스폰서, 미국 프로미식축구 NFL 슈퍼볼 광고 등 대형 스포츠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