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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프랜드십 투어 개최

작성일2012.05.21

조회 473

 

‘외국인 유학생을 한류 전도사로!!’
현대차, 글로벌 프랜드십 투어 개최

 

- 올해 1,320명 초청, 현대차 공장 견학 및 한국문화 체험 기회 등 제공
… 2009년부터 올해 말까지 누적 7,300여명 혜택
- 현대차, 미래 글로벌 오피니언리더들에게 대한민국 브랜드 알리는데 앞장서
- 참여학생 경험담 온라인 컨텐츠로 제작 … SNS 통해 전세계 청년과 소통

 

“숨어있던 한국의 저력을 알게 되니, 한국의 매력이 다시 보였습니다. 유학을 마치고 돌아가면 널리 알리겠습니다” 현대차의 초청으로 1박 2일간 ‘글로벌 프랜드십 투어’에 참가한 미국의 스티븐 씨(KDI 정책대학원)가 투어 종료 후 소감이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18일(금)부터 19일(토)까지 양일간 KDI 국제정책대학원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120여 명을 초청해, 현대차 아산공장, 현대제철 당진공장 등 대한민국의 대표 산업현장을 견학하고 여수엑스포를 관람하는 ‘현대차 글로벌 프랜드십 투어’ 행사를 개최했다고 20일(일) 밝혔다.

 

2009년 국내 대학에 재학중인 중국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처음 시작된 ‘현대차 글로벌 프랜드십 투어’는 지금까지 약 6천 여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참여해 ‘한류 전도사’로 거듭난 대표적인 한국 알리기 프로그램으로, 현대차는 올해 국내 대학 및 대학원에 재학 중인 정부초청 외국인 유학생 및 대학 추천 유학생 1,320명을 초청할 계획이다.

 

특히, 현대차는 투어에 참여한 유학생들이 높은 만족도를 보임에 따라 재작년까지 중국인유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던 ‘글로벌 프랜드십 투어’ 프로그램의 초청 대상을 작년부터 28개 대학교(대학원 포함)에서 선발된 전 세계의 외국인 유학생으로 확대했다.

 

참가 유학생들은 ‘1일 체험팀’과 ‘1박2일 체험팀’으로 나뉘어 현대차의 공장과 현대제철 공장 등을 견학하는 한편, 한국 전통문화 체험 등을 진행한다. ‘1박 2일 체험팀’은 둘째 날 여수로 이동해 여수엑스포를 관람한다.

 

18일(금), 19일(토) 양일간 ‘글로벌 프랜드십 투어’에 참가한 유학생 120명은 첫 날 현대차 아산공장에서 그랜저와 쏘나타의 차체라인, 의장라인을 견학한 후,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산업의 쌀’ 철강의 제조 공정을 둘러봤다.

 

이어, 남원 켄싱턴 리조트에서 로버트 할리 광주외국인학교 이사장의 ‘외국인이 바라본 한국 문화’ 강연을 통해 한국을 배우고 이해하는 자리를 가졌다.

 

둘째 날 외국인 유학생들은 여수엑스포가 열리는 여수로 이동, 한국관, 국제관, 독립기업관 등을 관람하며 해양 한국의 미래 비전을 체험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한국 대학에 재학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은 미래 각국의 오피니언리더로서 한국을 가장 잘 이해해 줄 친구가 될 것”이라며, “현대차는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대한민국 브랜드를 알리고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프로그램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 지난 15일(화) ‘1일 체험팀’에 참여한 킬라 아다메(Kila Adame, 필리핀, 동국대) 씨는 본인의 페이스북에 투어 종료 후 “처음에는 공장을 둘러보는 정도의 행사로 생각했지만, 프로그램에 참가하고보니 현대차가 차만 만드는 회사가 아니라 고객의 행복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회사라는 걸 알았다”며, “현대차는 우리에게 항상 가능성에 도전하라는 열정의 메시지를 전했다. 세심한 배려로 유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 감동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16일(수) ‘1일 체험팀’에 참여한 축복강토(몽골, 중앙대) 씨는 “현대차와 같은 큰 기업이 대한민국을 경제적으로 발전시키는 것 같다”며, “몽골에 돌아가면 친구들과 친지들에게 현대차라는 기업에 대해 잘 알릴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현대차는 한국산업기술미디어문화재단과 연계해 이번 ‘글로벌 프랜드십 투어’ 행사에서 한국의 산업과 문화를 체험한 외국인 유학생들의 감상을 온라인 컨텐츠로 제작해 SNS 등을 통해 전 세계에 배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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