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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드레스업 카 콘테스트 개최

작성일2012.06.11

조회 524

 

한껏 멋 낸 현대차, 화려하게 거리를 수놓다!
현대차, ‘베스트 드레스업 카 콘테스트’ 개최

 

- 차량 내외관 개성적으로 꾸민 ‘베스트 드레스업 카 콘테스트’ 개최
-  i30, 벨로스터, 제네시스쿠페, 온라인 예선 거쳐 일산 라페스타 광장서 본선 경쟁
-  형형색색의 개성만점 현대차가 거리 수놓아 … 시민들 이목 집중

 

“현대차가 한껏 멋을 내고 거리에 나타났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지난 9일 일산 라페스타 광장에서 i30, 벨로스터, 제네시스 쿠페 등 젊은 층이 선호하는 3개 차종의 내외관을 독창적으로 꾸민 차량을 선발하는 ‘베스트 드레스업 카 콘테스트(Best Dress-up Car Contest)’ 를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현대차는 고객들에게 새로운 생각과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지난해 완성차 업계 최초 튜닝을 통한 드레스업 차량 선발대회인 ‘벨로스터 베스트 카 콘테스트’를 마련했으며, 올 해에는 i30, 벨로스터, 제네시스 쿠페 등 3개 차종으로 대상 차종을 확대했다.

 

국내 완성차 업계의 유일한 드레스업 카 선발    대회인 이번 행사는 지난달 20일부터 약 한 달간 5개 자동차 동호회와 연계한 온라인 예선을 거쳐 최종 5대를 선발했다.

 

현대차는 본선에 진출한 5대의 차량을 일산 라페스타 광장에 전시했으며, 개그맨 이상훈씨의 진행 아래 현장 인기투표, 행운권 추첨, 룰렛 게임 및 캐리커쳐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벨로스터 튜익스(TUIX) 모델과 신형 싼타페를 전시하는 등 색다른 현대차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관객들의 호응도를 높였다.

 

현대차는 이 날 콘테스트 1등으로 선발된 송영진(제네시스 쿠페 동호회 ‘BK 매니아’ 회원)씨에게 1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하고 2, 3 등 및 인기상 당선자에게도 상금을 수여했다.

 

우승자인 송영진씨는 “젊은 자동차 매니아들이 자동차 업계에 진정으로 원하는 행사가 바로 이런 행사” 라며, “많은 시민들이 화려하게 꾸며놓은 차량들을 보고 현대차에 대해 더욱 큰 관심을 가지게 되었을 것” 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현대차는 행사장을 방문한 시민들이 행사 현장을 직접 담은 사진 중 우수작 3개를 선정, 총 100만원 상당의 상금을 전달하는 출사 대회도 함께 진행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지난해 용산역 광장에서 실시한 ‘벨로스터 베스트 카 콘테스트’의 반응이 뜨거워 차종을 확대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다른 브랜드에서 시도하지 않는 차별화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