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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동호회와 사회 봉사 활동 나서

작성일2012.07.16

조회 319

 

“동호회 자원 봉사단과 장애 아동이 함께하는 특별한 여름 캠프!”
현대차, 자동차 동호회와 사회 봉사 활동 나서

 

- 14~15일, 자동차 동호회 자원봉사단과 한사랑장애영아원 함께 여름캠프 실시
- 동호회원 180여명 참가 … 장애 아동 위해 차량 지원 및 자원 봉사 나서
- 동호회 자원 봉사단, 소아암 어린이 위해 헌혈증 240장 기부
- 현대차, 자동차 동호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

 

현대차가 자동차 동호회 자원봉사단과 함께 이웃 사랑을 나눴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14~15일 양일간 충남 태안군 홍익대 만리포 청소년 수련원에서 자동차 동호회 자원봉사단 ‘써포터즈’ 및 한사랑장애영아원과 함께 하는 ‘썸머 드림 캠프(Summer Dream Camp)’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CM러브, DM러브, 쏘나타 하이브리드 동호회 등 자동차 동호회 회원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 ‘써포터즈’ 180여명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산하 ‘한사랑장애영아원’의 장애 아동 50여명이 참가해 레크레이션, 운동회 등을 함께 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써포터즈’는 자동차 동호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자신의 차량을 이용해 봉사를 펼치는 자원 봉사단이다.

 

이 날 현대차는 장애 아동들을 위해 해변 레크리에이션, 명랑 운동회 등 다양한 행사를 지원하고, 동호회 자원봉사단 써포터즈에서는 회원 차량을 직접 지원해 장애 아동의 이동 편의를 도왔다.

 

특히 이날 행사에 참여한 자동차 동호회 자원봉사단 ‘써포터즈’는 소아암 어린이를 위해 헌혈증을 수집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자동차 동호회 자원봉사단 ‘써포터즈’가 수집한 헌혈증 240장은 현대차와 함께 오는 18일 현대차 원효로 사옥에서 ‘한국 소아암 재단’에 전달할 계획이다.

 

행사에 참석한 CM러브(싼타페 동호회) 김경수 씨(41세)는 “자동차를 사랑해서 모인 동호회 회원으로서, 내 차를 뜻 깊은 일에 활용할 수 있어 매우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내 차를 활용해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가하고 싶다”고 전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자동차 동호회가 사회 봉사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더욱 뜻 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동호회와 연계해 사회 소외 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현대차는 이번 행사 외에도 현대차 동호회 회원들과 함께하는 결손아동 봄소풍 지원, 소년소녀가장 성장지원 프로그램인 ‘드림투게더(Dream Together) 멘토링 캠페인’, 1사1촌 농촌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