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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이웃과 지역경제를 돕는 2012 한가위 사회봉사 캠페인

작성일2012.09.14

조회 181

 

현대차그룹, 소외이웃과 지역경제를 돕는

2012 한가위 사회봉사 캠페인’

 

- 그룹 18개 계열사 및 협력사 임직원 7천6백여명 참여 … 사랑과 나눔 실천
- 164억원 규모 전통시장 상품권 구입해 소외이웃 지원 및 임직원 선물비 지급
…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 현대차그룹, 소외된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한 전방위 봉사활동 펼쳐

 

현대차그룹이 한가위 명절을 맞아 주변의 소외된 이웃과 따뜻한 가족의 정을 나누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다.

 

현대자동차그룹(회장 정몽구)은 오는 17일(월)부터 3주 간을 ‘한가위 맞이 사회봉사 캠페인’ 기간으로 정하고 18개사 4천6백여 명의 그룹 임직원과 3천여 명의 협력사 임직원이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한가위 사회봉사 캠페인’ 기간 동안 현대차그룹 임직원 사회봉사단은 홀몸어르신,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등 소외이웃 4천6백여 세대와 660여 개 사회복지 결연시설 등을 방문해 말벗 도우미, 식사보조, 환경정리 등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고 송편, 과일 등 한가위 차례상 준비를 위한 명절음식과 생필품 등을 전달한다.

 

또한 태풍 볼라벤에 피해를 입은 지역을 방문해 위로금을 전달하고 다문화 가정의 고향방문을 지원하는 등 사회 각처를 돌아보며 가족의 정을 나눌 예정이다.

 

아울러 각 계열사별 1사 1촌 결연 마을 및 사업장 인근 농촌에서 생산한 우리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는 등 농촌 경제 활성화에도 적극 나선다.

 

특히 현대차그룹은 총 8.4억 원 규모의 전통시장 상품권을 소외이웃들에게 전달하는 한편, 총 155억원 규모의 전통시장 상품권을 현대기아차 임직원들에게 명절 선물비로 지급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현대차그룹은 2003년부터 매년 연말·설·한가위 마다 「그룹 사회봉사주간」을 선포하고 각 사별로 전국 자매결연 복지기관, 소외이웃 등을 방문하여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나누는 그룹 차원의 대대적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봉사활동과 함께 전통시장 상품권을 전함으로써 소외된 이웃을 돕는 한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자 한다"면서, "태풍으로 마음 고생이 심했던 농민, 시장 상인들과 우리 이웃들이 행복한 한가위를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