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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다이나믹 에디션’ 출시

작성일2013.02.04

조회 78

 

‘다이나믹한 드라이빙 감각으로 또 한번 진화하다’


현대차, 제네시스 ‘다이나믹 에디션’ 출시

 

 

- 구매층 젊어지며 역동적 주행감 선호하는 고객 트렌드에 발맞춘 파생상품
… 단단한 주행감, 민첩한 핸들링, 강화된 제동력 갖춘 프리미엄 세단으로 재탄생
- 외관 디자인 차별화 요소 추가하고 상품성 강화하면서도 가격 인상 최소화
… 19인치 휠 및 컨티넨탈 타이어, 썬루프, 엑셀·브레이크 메탈 페달 등 기본적용
- 2월 한달 간 전국 시승센터에서 제네시스 ‘다이나믹 시승 이벤트’ 진행
- “역동적인 드라이빙과 프리미엄 세단의 정숙함을 동시에 만족시킬 것”


다이나믹한 드라이빙 감각으로 다시 태어난 제네시스가 등장했다!

 

현대자동차㈜는 글로벌 명차 제네시스에 ‘다이나믹 에디션’ 모델을 신설해 역동적인 주행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만족감을 선사한다고 3일(일) 밝혔다.

 

제네시스 ‘다이나믹 에디션’은 그 명칭에서 알 수 있듯 다이나믹하고 단단한 주행감, 민첩한 핸들링, 강화된 제동력을 현대차의 프리미엄 세단 제네시스에 구현해 낸 것이 특징이다.

 

이를 위해 스테빌라이져 바, 쇽업쇼버를 교체·튜닝해 단단한 서스펜션을 확보, 주행 시 잔진동이 줄고 안정감이 강화됨은 물론, 방향 전환 시에는 민첩한 핸들링을 통해 운전하는 즐거움을 배가시켰다.

 

또한 ▲대형 브레이크 디스크와 ▲모노블럭 4피스톤 캘리퍼(캘리퍼 : 자동차의 패드를 디스크 브레이크에 밀착시켜 브레이크를 잡아주는 유압장치)를 적용해 강력한 주행성능에 걸맞는 제동 안전성과 내구성을 확보했다.

 

특히 앞바퀴 캘리퍼에 ‘Genesis’ 로고를 삽입하고 알루미늄 재질의 메탈 엑셀과 브레이크 페달을 기본 적용해 ‘다이나믹 에디션’만의 차별적 요소를 강화했다.

 

그 밖에도 제네시스 ‘다이나믹 에디션’은 ▲19인치 휠 및 독일 컨티넨탈社 타이어, ▲세이프티 썬루프를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했다.

 

현대차는 제네시스 ‘다이나믹 에디션’을 출시하며 진한 원두커피의 느낌을 살린‘코나 블랙’ 컬러를 추가해 품격 있는 컬러 라인업을 강화했다.

 

현대차는 제네시스 ‘다이나믹 에디션’을 고객선호도가 높고 경제성이 큰 주력모델인 ▲3.3 프리미엄(Premium)을 비롯해 ▲3.8 익스클루시브(Exclusive), ▲제네시스 프라다 3.8(단일 트림) 등 3개 모델에 신규 추가 운영함으로써 고객의 선택권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제네시스 ‘다이나믹 에디션’의 가격은 ▲3.3 다이나믹 에디션 5,126만원 ▲3.8 다이나믹 에디션 5,273만원 ▲제네시스 프라다 3.8 다이나믹 에디션 7,060만원이다.

 

기존 모델과의 단순 비교로는 각각 96만원, 95만원, 43만원 가격이 인상되었으나, ▲서스펜션 튜닝, ▲대형 디스크 브레이크, ▲고성능 캘리퍼, ▲19인치 휠 및 컨티넨탈 타이어, ▲썬루프 등 300만원 수준의 사양가치를 감안하면 200만원 이상의 가격인하 효과가 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현대차는 2월 한달 간 제네시스 ‘다이나믹 시승 이벤트’를 열고 전국 주요 시승센터를 직접 방문해 시승에 참여하는 고객 전원에게 주유권 등 경품을 전달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유럽계 프리미엄 세단의 주행감을 선호하는 고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운전의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다이나믹 에디션’을 출시했다”며 “럭셔리 대형세단의 정숙함과 최고의 주행성능을 동시에 원하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만족을 제공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는 제네시스 쿠페, 쏘나타, 벨로스터 등 차종에 터보 엔진을 장착한 모델을 추가해 동급 최고의 강력한 동력성능(204~350 마력(ps)) 라인업을 확보하는 한편, 쏘나타와 벨로스터에 튜익스 다이나믹 패키지를 추가로 운영해 역동적인 주행 감각을 선호하는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여왔다.

 

또한 제네시스는 지난 2009년 북미 올해의 차에 선정되며 전세계 자동차 시장에 돌풍을 일으킨 것을 시작으로 국내외에서 수많은 호평을 받아왔으며, 특히 지난 해 2월에는 제이디파워가 발표한 ‘2012 내구품질조사(VDS)’에서 현대차 차종 중 역대 최고 점수로 벤츠 E클래스, BMW 5시리즈 등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하는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대형세단으로 인정받아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