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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맞이 드림 투게더 봉사활동’ 실시

작성일2013.02.07

조회 57

 

현대차, ‘설 맞이 드림 투게더(Dream Together) 봉사활동’ 실시


600여 명 소년소녀가장들의 따뜻한 설 명절 지원

 

 

- 현대차 국내영업본부 임직원 1만여 명이 참여하는 소년소녀가장 멘토링 프로그램
… 작년부터 소년소녀가장 600여 명에게 재능기부·장학금 기부 등 물심양면 지원
- 혹한, 경기악화 등 유난히 어려운 시기 속에서도 따뜻한 설 명절 보내도록 배려
… 이달 1일부터 8일까지 차례상 비용, 생필품 구매 지원 등 다양한 지원활동 펼쳐
-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선보여 대한민국 대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수행할 것”

 

“현대차와 함께 따뜻하고 풍성한 설 명절 보내세요!”

 

현대자동차(주)는 이달 1일부터 8일까지 전국 600여 명 소년소녀가장들의 따뜻하고 풍성한 설 명절을 지원하는 ‘설 맞이 드림 투게더(Dream Together) 봉사활동’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현대차가 이번에 실시한 설 맞이 봉사활동은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선보인 소년소녀가장 지원 프로그램 ‘드림 투게더(Dream Together) 멘토링 캠페인’의 일환으로, 한파와 경기악화 등 어려운 시기 속에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이한 소년소녀가장들을 돕고자 마련됐다.

 

현대차 국내영업본부가 진행하고 있는 ‘드림 투게더 멘토링 캠페인’은 전국 520개 거점의 1만여 명 임직원들이 관내에 거주하고 있는 소년소녀가장들에게 문화·체육활동 지원, 주거환경개선, 장학금 전달, 재능기부, 진로상담 등 물심양면의 다양한 지원을 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현대차는 이번 설 명절을 맞이해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600여 명의 소년소녀가장을 대상으로 생필품 구매, 차례상 비용 등 경제적 지원과 더불어 차례상 물품을 함께 구매하는 등 멘티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활동을 통해 따뜻하고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소년소녀가장들의 건전한 성장에 실질적 도움을 주기 위해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실시한 ‘드림 투게더 멘토링 캠페인’에 임직원들이 지속적으로 적극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선보여 대한민국 대표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는 지난 2009년부터 메이크어위시재단과 함께 난치병 아동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드라이브 포 위시스(Drive for Wishes)’ 캠페인을 비롯해 사랑의 집 수리 캠페인, 농촌사랑 1사 1촌, 헌혈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