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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대형 SUV ‘맥스크루즈’ 탄생

작성일2013.03.07

조회 98

 

프리미엄 대형 SUV ‘맥스크루즈’ 탄생

 

 

- 국내 SUV 최대 전장 4,915mm … 넉넉한 실내 공간, 뛰어난 공간 활용성
- 2열 독립식 캡틴 시트, 트리플 존 공조 시스템 등 2, 3열 탑승객 편의성 향상
- 블루링크, 파워 테일 게이트, 주간 전조등, 7에어백 시스템 등 최상의 편의와 안전
- 3, 4월 계약·출고 고객 중 10명 추첨해 200만원 상당 캠핑용품 증정

 

현대자동차㈜는 7일(목) 서울 도봉구 북한산 둘레길에 위치한 유러피안 레스토랑 메이 다이닝에서 프리미엄 대형SUV ‘맥스크루즈(MAXCRUZ)’의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 시판에 들어갔다.

 

맥스크루즈는 ▲웅장함과 품격이 조화된 고급스러운 스타일 ▲실용성과 공간 활용성이 돋보이는 넉넉한 실내 공간 ▲다양한 고급 편의사양 전모델 기본 적용 등 차별화 된 상품성이 돋보이는 신개념의 프리미엄 대형SUV다.

 

현대차는 최근 가족 고객 및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기는 수요층이 늘어남에 따라 국내 SUV 최대의 차체 크기와 다목적성, 합리적 가격에 고급 편의사양까지 갖춘 맥스크루즈를 출시하게 됐다.

 

차명 ‘맥스크루즈(MAXCRUZ)’는 ‘최대의, 최고의’ 라는 뜻을 지닌 ‘맥시멈(Maximum)’과 품격 있는 유람선 여행을 의미하는 ‘크루즈(Cruise)’를 결합시킨 단어로, 최상의 크기로 ‘최고로 안락한 여정’을 선사하는 프리미엄 대형SUV를 표방한다.

 

맥스크루즈는 전장 4,915mm, 전폭 1,885mm, 전고 1,690mm의 차체 크기로, 특히 국내 SUV 최대 크기의 전장을 확보해 웅장함은 물론 품격까지 갖췄다.

 

맥스크루즈의 외관은 ▲볼륨감 있는 대형 라디에이터 그릴과 입체적인 캐릭터 라인이 조화를 이룬 고급스러운 느낌의 전면부 ▲강인한 느낌의 사이드 캐릭터 라인과 개방감이 돋보이는 측면 윈도우 등 역동성과 입체감이 조화된 측면부 ▲ 스포티 스타일의 듀얼 머플러와 심플한 LED 리어콤비 램프가 인상적인 세련된 후면부 등 프리미엄SUV의 품격과 가치를 멋스럽게 표현했다.

 

6인승과 7인승 모델로 운영되는 맥스크루즈의 실내 공간은 ▲운전자 및 탑승자의 편의를 고려한 인체공학적 설계 ▲고급 시트 사양 등 안락함과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고품격 공간을 구현했다.

 

특히 ▲좌, 우측 시트를 각각 접거나 앞뒤로 움직일 수 있는 2열 독립식 캡틴 시트(6인승 모델에 한함) ▲실내 3개 구역의 온도를 개별 조절할 수 있도록 한 트리플 존(Triple-zone) 공조 시스템 등을 적용해 2, 3열의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국내 SUV 최고 수준의 공간 활용성을 자랑하는 맥스크루즈는 2,800mm의 축거로 넉넉한 실내 거주 공간을 갖췄으며, 특히 플래그쉽 세단 수준의 여유 있는 1, 2열 레그룸이 넓고 안락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3열 시트를 완전히 접으면 국내 SUV 최대 수준의 러기지 공간을 활용할 수 있고 ▲3열 시트를 접지 않아도 넉넉한 러기지 공간을 이용할 수 있어 일상생활, 캠핑 등 어떠한 용도에도 적합하다.

 

맥스크루즈는 최고출력 200ps, 최대토크 44.5kg·m의 2.2 디젤 엔진과 6단 자동 변속기를 탑재했으며, 연비는 11.9km/ℓ(2WD 모델 복합연비 기준. 도심연비 10.6 km/ℓ, 고속도로연비 14.0km/ℓ)다.

 

또한 ▲안정적인 코너링을 위한 토크 벡터링 기술 적용으로 다이나믹한 주행을 돕는 구동선회제어장치(ATCC) (4WD 모델에 한함) ▲스티어링 휠의 조타력을 운전자의 취향이나 도로 여건에 따라 조절할 수 있는 플렉스 스티어 등을 적용해 주행 만족도를 높였으며, 설계 단계부터 적극적인 소음 진동 대책으로 탁월한 정숙성을 실현했다.

 

맥스크루즈는 ▲타이어공기압경보장치(TPMS) ▲LED 주간 전조등(DRL) ▲차체 자세 제어장치(VDC) ▲샤시 통합 제어 시스템(VSM) 등의 예방 안전 시스템, ▲고강성 차체 구조 ▲7에어백 시스템 ▲후방충격 저감 시트 등의 충돌 안전 시스템을 비롯해 첨단 안전사양을 대거 적용했다.

 

맥스크루즈는 테일 게이트의 열림, 닫힘을 전동으로 조작할 수 있는 파워 테일 게이트 기능을 적용해 적재 편의성을 높였으며, 작동 중 물체의 끼임을 감지하면 게이트가 즉각 작동을 멈추거나 다시 열리도록 해 안전성도 확보했다.


또한 ▲스티어링 휠에 열선을 내장해 겨울철에 유용한 열선 스티어링 휠 ▲간단한 스위치 조작으로 파킹 브레이크를 작동시키는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EPB) ▲220V의 전기 기구를 바로 연결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220V 인버터 등 다양한 편의사양을 적용했다.

 

▲국내 SUV 최대의 크기로 차원이 다른 개방감을 선사하는 와이드 파노라마 썬루프 ▲운전자가 스마트키를 소지하고 차량에 접근 시 퍼들램프 등이 자동 점등되는 웰컴 시스템 등 감성 만족도를 높여주는 사양도 들어갔다.

 

차량의 내비게이션과 최첨단 IT 시스템을 연계해 운전자가 언제 어디서나 원격 시동, 공조 제어, 도어 개폐 등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현대차의 첨단 텔레매틱스 서비스 ‘블루링크(Blue Link)’도 맥스크루즈에 적용됐다.

 

현대차는 맥스크루즈 고객에게 차별화 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 고객들이 ‘프리미엄 대형 SUV’ 오너로서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현대차는 맥스크루즈 고객들에게 ▲5년간 오일 교환(필터, 에어클리너 포함) 4회 ▲5년간 에어컨 필터 교환 2회 등 전용 플래티넘 서비스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기존 제네시스, 에쿠스 등 초대형 세단 고객들에게만 제공되던 스마트키 전용 가죽 키홀더를 맥스크루즈 고객들에게도 제공해 차별화 된 품격과 가치를 선사한다.

 

맥스크루즈는 ▲크리미 화이트 ▲슬릭 실버 ▲타임리스 블랙 ▲아라비안 모카 ▲헌터 그린 등 총 10종의 외장컬러와 ▲블랙 원톤 ▲베이지 투톤 등 총 4종의 내장컬러로 국내 최다의 내외장 컬러를 보유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현대차 관계자는 “맥스크루즈는 SUV의 뛰어난 공간 활용성에 세단의 품격과 안락함을 더한 신개념 SUV”라면서 “특히 최근 레저 문화를 추구하는 가족 고객의 증가와 맞물려 국내 시장에 프리미엄 대형 SUV 붐을 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차는 향후 전국 주요 시승센터에서 고객들이 맥스크루즈의 우수한 상품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3~4월 계약 및 출고고객 중 10명을 추첨해 200만원 상당의 캠핑용품을 증정하는 등 패밀리 레저형 차량 콘셉트에 어울리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2개 모델로 운영되는 맥스크루즈의 판매 가격은 ▲익스클루시브 3,500만원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3,920만원이다. (2WD 모델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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