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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채용

작성일2013.09.02

조회 147

 

 

 

현대차, 2013년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채용

 

 

- 이달 2일부터 9일까지 현대차 채용 홈페이지 통해 입사지원서 접수
- 현대차 기업 핵심가치에 적합한 인재 선발 위해 신규 인적성검사 도입
- 입사지원서 항목 삭제 및 간소화로 지원자들의 인성과 열정 평가에 초점
- 잡페어 및 전국 채용 설명회 개최…지방인재 비롯한 다양한 인재 발굴 위해 노력

 

현대자동차가㈜가 2013년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채용을 시작한다.

 

지원서 접수는 이달 2일부터 9일까지 현대차 인터넷 채용 홈페이지(http://recruit.hyundai.com)를 통해 진행되며, 4년제 정규대학 2014년도 2월 졸업예정자 및 기 졸업자에 한해 지원할 수 있다.

 

이번 채용은 전략지원, 개발, 플랜트 등 3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세부 모집 분야는 ▲전략지원 부문은 경영지원, 해외영업지원, 국내영업지원/서비스, 마케팅, 재경, 상품기획, 상용 분야 ▲개발 부문은 연구개발(승용/상용), 파이롯트, 구매 및 부품개발 분야 ▲플랜트 부문은 플랜트 운영, 플랜트 기술, 품질 분야 등이다.

 

응시자는 본인이 희망하는 분야를 선택해 지원하면 되고, 모든 전형은 각 분야별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채용 전형은 1차 서류 전형, 2차 인적성검사, 3차 면접 전형, 4차 신체검사의 순으로 진행된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다음달 1일 현대차 채용 홈페이지와 개인 이메일을 통해 통지될 예정이며, 인적성검사를 통과한 지원자는 1차 핵심역량면접 및 직무역량면접, 2차 임원면접 및 영어면접의 면접 전형과 신체검사를 거쳐 최종 선발되게 된다.

 

특히 이번 대졸 신입사원 채용에는 현대차그룹에서 개발한 신규 인적성검사(HMAT : Hyundai Motor group Aptitude Test)가 최초로 실시된다.

 

신규 인적성검사는 내부 임직원들의 역량을 분석한 결과와 새로운 사업 환경의 변화를 반영해 개발됐으며, 현대차의 기업 핵심가치에 부합하는 인성을 가진 인재를 선발하고 지원자의 잠재적 업무 역량을 다각도로 파악하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또한 현대차는 지난 상반기 사진 외 7개 항목 삭제에 이어 입사지원서의 항목 6개를 삭제 및 간소화해 지원자들의 스펙에 대한 부담을 크게 줄이는 한편, 주관식 질문은 더욱 구체화하고 답변 분량도 확대해 지원자들의 인성과 열정에 초점을 맞추고자 했다.

 

한편 현대차는 내달 6~7일 도곡동 힐스테이트 갤러리에서 잡페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모든 이들에게 열린 프리미엄 채용 상담회를 지향하는 잡페어에서는 ▲서류전형 면제 혜택이 걸린 5분 자기 PR ▲선배사원 직무상담 ▲우수 자기소개서 전시 ▲신입사원 합격 스토리 전시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현대차는 지난달 온라인 투표를 진행하고, ‘전국구 채용설명회’가 개최될 학교를 권역별로 총 18개 선정했다.

 

이달 2일부터 5일까지 진행될 ‘전국구 채용설명회’에서는 채용 담당자가 전하는 전형 과정에 대한 생생한 설명과 함께 하반기 주요 채용 일정 및 신입사원 채용 성공기를 담은 취업 플래너 ‘H BOOK’ 등 다양한 취업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설명회와 함께 서울/경기를 제외한 지방 5개 권역의 투표율 1위 학교에서는 ‘캠퍼스 자기PR 버스’를 운영해 ‘5분 자기 PR’의 기회를 제공하고, 합격시 하반기 대졸공채 서류 전형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대졸 공채에서는 소위 말하는 ‘스펙’보다는 열정과 창의성, 끼를 갖춘 지원자를 발굴하는 한편, 취업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지방대생들에게 적극적인 참여 기회를 부여할 예정”이라며, “현대차만의 참신하고 창의적인 방식을 총동원함으로써 가능성과 역량을 지닌 인재들을 직접 만나보고 선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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