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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PGA 시즌 개막전 후원 연장

작성일2013.09.09

조회 43

 

 

 

현대차, 美 PGA 시즌 개막전 후원 연장

 

 

- 美 PGA ‘현대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타이틀 스폰서 2년 연장 계약
- 프리미엄 세단 에쿠스·제네시스, 골프와 연계한 럭셔리 마케팅 박차 가해
- PGA 개막전 후원 갱신으로 전 세계 시장에 현대차 브랜드 가치 상승 힘쓸 것

 

현대차가 美 PGA 시즌 개막전을 연이어 공식 후원하고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이는 데 박차를 가한다.

 

현대자동차는 하와이 카팔루아 리조트의 플랜테이션 코스에서 열리는 美 PGA 시즌 개막전 ‘현대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Hyundai Tournament of Champions)’ 후원을 2년 연장한다고 6일 밝혔다.

 

매년 1월 열리는 美 PGA 투어 개막전 경기는 1953년부터 개최되고 있으며, 전년도 우승자들에게만 참가 자격이 주어지는 명실상부한 최고 수준의 대회로 한 해의 PGA 판도를 전망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전 세계 골프팬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현대차는 2011년부터 美 PGA 개막전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가하고 있다.

 

현대차는 북미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프리미엄 세단 에쿠스 및 제네시스를 이번 연장으로 골프와 연계한 럭셔리 마케팅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美 PGA 시즌 개막전 공식 후원 대회 기간 동안 대회 운영위원회에 에쿠스, 제네시스 등의 의전차량을 지원해 선수들의 이동 편의를 돕는 한편, 행사장 곳곳에 현대차의 대표 럭셔리 세단인 에쿠스와 제네시스를 전시해 경기장을 찾은 골프팬들에게 우수한 품질과 디자인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PGA 개막전 후원 갱신은 전세계 골프 팬들에게 현대차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면서 “뿐만 아니라 대회 기간 중 주요 차량 전시, 브랜드 노출 등을 적극 활용해 미국 및 전 세계 시장에서 현대차 브랜드의 가치 상승에 더욱 힘을 실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는 美 PGA 개막전 타이틀 스폰서 참여 이외에도 월드컵 공식 스폰서, 미국 프로미식축구 NFL 슈퍼볼 광고 등 대형 스포츠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현대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는 내년 1월 3일부터 6일까지 하와이 마우이섬 카팔루아 리조트의 플랜테이션 코스에서 펼쳐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