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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LG화학-산림청, 에코 하이브리드 길 첫 공개

작성일2013.11.06

조회 88

 

 

 

미래와 환경을 위한 실천 …‘친환경 숲길’ 조성


현대차-LG화학-산림청, ‘에코 하이브리드 길’ 첫 공개

 

 

- 현대차, 경기도 가평 유명산자연휴양림 내 조성한‘친환경 숲길’ 첫 공개
… LG화학, 산림청 등과 함께 친환경 경영 협력 더욱 공고히 하는 자리 마련
- 4가지 테마 숲길에 환경의 중요성 일깨우는 다양한 교육 컨텐츠 설치
… 하이브리드카 시스템 이해 돕는 ‘하이브리드 존’, 조형물 활용한 포토존 등도 마련
- “미래와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으로서 꾸준히 환경 보존 활동에 앞장설 것”

 

“현대차-LG화학-산림청이 미래와 환경을 생각하며 함께 만들었습니다!”

 

현대자동차(주)는 LG화학, 산림청과 함께 지난 5일 경기도 가평 유명산자연휴양림에서 친환경 숲길인 ‘에코 하이브리드 길’ 조성을 축하하고 향후 3자간 친환경 경영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자 ‘에코 하이브리드 길’ 제막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현대차 판매사업부장 곽진 전무, LG화학 자동차전지사업부장 김종현 전무, 서경덕 산림청 국립휴양림 관리소장을 비롯한 양사 및 산림청 관계자들이 참석해 친환경 숲길 조성을 축하했다.

 

현대차와 LG화학, 산림청은 지난 8월 ‘에코 하이브리드 숲 만들기’ 캠페인 업무협약을 체결해 3자가 친환경 경영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환경 보존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하기로 약속한 바 있으며, 이의 일환으로 이번 ‘에코 하이브리드 길’을 조성했다.

 

‘에코 하이브리드 길’은 ▲미래 에너지로 주목받는 바이오에너지에 대해 알려주는 ‘바이오에너지 존(Bio Energy Zone)’ ▲숲의 아름다움과 중요성을 전달하는 ‘에듀케이션 존(Education Zone)’ ▲자연 속의 휴식공간 및 다양한 포토존이 어우러진 ‘야드 존(Yard Zone)’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대한 이해를 돕는 ‘하이브리드 존(Hybrid Zone)’ 등 4개의 테마로 구성돼 유명산자연휴양림을 찾는 많은 사람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동시에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현대차 관계자는 "국내를 대표하는 기업으로서 환경과 미래에 대한 책임감을 갖고 노력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친환경·고효율의 친환경차 개발은 물론, 다양한 환경보존 활동에도 더욱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는 LG화학과 지난해 3월 친환경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올해 8월에는 산림청과 함께 ‘친환경 숲 만들기’ 캠페인 업무협약을 체결, ▲새만금 간척지에 총 1000ha 규모로 조성 예정인 바이오 에너지림의 식재용 포플러 나무 2만 그루를 기증하고 ▲’고객 및 소외계층 초청 1박2일 나무심기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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