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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차단 마스크 22만개 나눈다

작성일2014.04.14

조회 64

 

 

 

 

"미세먼지, 황사가 심한 날에 미세먼지 차단 마스크를 쓰세요!" 


현대차, 미세먼지 차단 마스크 22만개 나눈다

 

 

- 온라인 신청 및 전국 사업장 통해 미세먼지 차단 마스크 총 22만개 배포
- 키즈현대 홈페이지 통해 '미세먼지 차단 마스크 착용법' 등 교육 콘텐츠도 제공
- 사막화 방지 사업에서 호흡기 질환 방지까지…친환경 캠페인에 앞장 

 

현대차가 미세먼지로부터 국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현대자동차㈜는 미세먼지 차단 마스크 총 22만개를 전국적으로 무료로 배포하는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4일(월) 밝혔다. 

 

먼저, 현대차는 야외활동이 많은 봄(4~5월)과 가을(9~10월) 2차로 나눠서 미세먼지 차단 마스크 10만개(각 차수 별 5만개씩)를 온라인 신청자들에게 전달한다. 

 

1차 신청은 14일(월)부터 5월 11일(일)까지 키즈현대 공식 블로그(http://kidsblog.hyundai.com)를 통해 가능하며, 2차 신청은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해당 미세먼지 차단 마스크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허가 받은 제품으로 어른은 물론, 초등학생, 청소년까지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온라인 신청 고객에게는 1인당 25개씩(한 박스)를 지급해 온 가족이 미세먼지 걱정 없이 야외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이어 5만 개는 전국 주요 사업장(서울, 울산, 아산, 전주, 화성)이 위치한 지역의 어린이 보육시설 및 아동 센터, 분교 등에 지급할 계획이며, 7만 개는 전국 현대차 지점대리점을 방문한 고객에게 21일(월)부터 선착순으로 배포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현대차는 키즈현대 공식 홈페이지(http://kids.hyundai.com)와 블로그를 통해 미세먼지 예보확인 방법, 미세먼지 차단 마스크 착용법 등 생활에 유익한 정보를 교육 콘텐츠로 제공해 온 가족의 안전 확보에 앞장선다. 

 

한편, 현대차는 미세먼지와 황사의 근본적인 발생을 막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 내몽고 사막화 방지를 위한 '현대그린존' 프로젝트를 전개해 왔다. 

 

'현대그린존' 프로젝트는 현대차가 중국의 대표적인 황사 발원지 가운데 한 곳인 내몽고 쿤산다크 사막 내 차칸노르 지역을 대상으로 사막화 방지 및 초지 조성을 통해 생태복원에 힘써온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 프로젝트를 통해 현대차는 지금까지 총 50,000,000㎡에 달하는 사막을 초지로 바꾸는데 성공했다. 

 

이와 함께 현대차는 ▲1988년부터 27년 간 '대한민국 어린이 푸른나라 그림대회'를 개최해 오고 있으며, ▲태화강 수생태계 복원사업 ▲멸종 위기에 있는 꼬리명주나비 서식지 복원 및 학습장 조성사업 등의 다양한 환경 보호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현대차는 사막화 방지를 위한 '현대그린존' 프로젝트부터 이번 미세먼지 차단 마스크 배포까지 전방의적으로 미세먼지 및 황사 방지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대차는 환경 보호 및 보건 안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