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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프트카 셰어링 캠페인’ 운영

작성일2014.11.19

조회 362

 

 

 

현대자동차그룹, ‘기프트카 셰어링 캠페인’ 운영

 


“자동차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기프트카를 빌려드립니다!”

- 사연 응모를 통해 누구나 기프트카를 이용할 수 있는 ‘기프트카 셰어링 캠페인’ 실시
- 내년 1월말까지 기프트카 홈페이지(www.gift-car.kr)에서 사연 접수 및 선정
… 최대 100회 기프트카 차량 대여 및 활동비 지원, 응원 이벤트를 통해 경품 증정 
- ‘선생님 편’, ‘트레이너 편’ 등 TV광고 2편 및 다양한 온라인 채널로 캠페인 확산
- 기프트카 셰어링 캠페인을 통해 시즌5까지 이어온 기프트카 사업 적극 홍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위한 현대자동차그룹의 대표적 사회공헌사업인 ‘기프트카’가 다섯 번째 시즌을 맞아 ‘기프트카 셰어링’을 새롭게 추가해 확대 운영된다.

 

현대자동차그룹은 18일(화) TV, 라디오 등 주요 매체 광고를 시작으로 ‘기프트카 셰어링 캠페인’을 본격 운영한다.

 

기프트카 사업은 차량지원, 창업지원 등을 통해 자활의지를 가진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현대자동차그룹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이다.

 

이번 시즌5에서는 기존 창업지원용 기프트카와는 별도로 ‘기프트카 셰어링 캠페인’을 운영해 누구나 기프트카를 신청해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기프트카를 경험하고 좋은 목적에 기프트카를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차그룹은 많은 사람들이 캠페인의 취지에 공감할 수 있도록 ‘선생님 편’, ‘트레이너 편’ 등 총 2편의 TV광고를 제작했다.

 

‘선생님 편’은 스마트폰에 빠져 있는 학생들에게 천문대 견학을 통해 자연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고자 기프트카 셰어링을 신청한 선생님의 사연을, ‘트레이너 편’ 은 어르신들에게 안마 봉사를 하러 가기 위해 기프트카 셰어링을 신청한 헬스 트레이너들의 사연을 소재로 각각 제작되었으며, 광고 제작은 경쟁입찰을 통해 선정된 중소광고대행사 ‘하우즈크리에이티브’가 담당했다.

 

또한 현대차그룹은 TV광고 외에 극장, 라디오 등은 물론 페이스북, 유투브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기프트카 셰어링 캠페인’을 적극 알리고 지속적으로 셰어링 관련 컨텐츠 및 동영상을 제작해 캠페인 확산에 힘쓸 예정이다.

 

‘기프트카 셰어링 캠페인’에 참여를 원할 경우, 기프트카 사이트(www.gift-car.kr)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대여 희망기간과 사연을 작성해 신청하면 된다.

 

현대차그룹은 이 중 100명을 선정해 스타렉스 및 카니발 등 기프트카 차량을 빌려주고 소정의 활동비를 지원하는 한편, 이와 별도로 좋은 사연을 뽑아 문화상품권, 주유상품권 등을 증정하는 등 많은 사람들의 참여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그룹 관계자는 “이번 ‘기프트카 셰어링 캠페인’은 일반인들도 쉽게기프트카를 이용하도록 하는 등 기프트카의 의미를 한 단계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기프트카 셰어링 캠페인’을 통해 시즌5까지 이어온 기프트카 사업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참여자들의 사연을 나누며 공감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캠페인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와 별도로 현대차그룹은 창업 의지를 가진 저소득층 이웃들에게 창업용 차량과 창업자금을 지원하는 ‘기프트카 시즌5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내년 1월까지 최종 접수를 받게 되며, 올해 10월부터 내년 3월까지 6개월간 매달 5~7명을 선발해 총 40명에게 ‘기프트카’를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기프트카 캠페인’은 차사순 할머니, 승가원 천사 등 자동차가 필요한 다양한 이들에게 차를 선물해 화제를 모은 2010년 1차 캠페인, 그리고 저소득층 이웃의 성공적 자립을 도운 2011년 2차 캠페인 등 매년 진행되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앞으로도 자동차 전문 그룹의 특성을 살려, 자동차가 필요한 이웃과 사회를 위한 지속적 사회공헌사업으로 ‘기프트카 캠페인’을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