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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한-아세안 특별 정상회의 차량 전달

작성일2014.11.25

조회 92

 

 

 

“아세안 10개국 정상, 에쿠스·K9 탄다”


현대·기아차, 2014 한-아세안 특별 정상회의 차량 전달

 

 

- 아세안 정상 의전 및 경호 차량 제공 … 에쿠스 리무진 등 5개 차종 162대
- 비상 정비지원단 운영 … 운영 차량 상시 점검 및 긴급 출동 준비
- 아세안 정상들과 각국 고위대표단에 현대·기아차의 우수한 품질과 성능 알려
- "한-아세안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 위해 차량 협찬 및 운영 적극 지원할 것"

 

현대·기아자동차가 부산에서 열리는 2014 한-아세안 특별 정상회의에 의전 차량을 지원한다.

 

현대·기아차는 25일(화) 부산 벡스코에서 현대·기아차 박광식 부사장, 2014 한-아세안 특별 정상회의 기획단 최종문 단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차량 전달식을 가졌다.

 

현대·기아차가 2014 한-아세안 특별 정상회의에 지원하는 차량은 ▲에쿠스 리무진 및 세단 ▲K9 ▲제네시스 ▲모하비 ▲스타렉스 등 총 162대로 행사가 열리는 기간 동안 각국 정상 및 고위급 관계자들의 의전 및 수행에 활용될 계획이다.

 

또한 현대·기아차는 지원차량의 원활한 운영 및 안전을 위해 정비지원단을 구성, 행사 중 비상 정비망을 가동해 지원차량을 상시점검하고 긴급상황을 대비하는데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부산 벡스코 일대에서 열리는 2014 한-아세안 특별 정상회의는 12월 11일(목)부터 12일(금)까지 아세안 10개국 정상 및 각료를 포함, 각국을 대표하는 3천 여명의 기업·언론·문화예술인들이 참석해 아세안 국제관계 현안과 미래를 논의한다.

 

현대·기아차는 이번 2014 한-아세안 특별 정상회의에 에쿠스와 K9등 프리미엄급 차량을 지원함으로써 각국 정상들에게 현대·기아차의 기술력 및 차량 품질의 우수성을 알릴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차량 전달식에 참석한 현대·기아차 박광식 부사장은 "국가적인 행사에 현대·기아차가 의전차량 협찬사로 함께 할 수 있어서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2014 한-아세안 특별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차량 협찬 및 운영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기아차는 '2009년 한-아세안 특별 정상회의'에 차량을 지원했으며, '2010년 G20 정상회의', '2012년 핵안보정상회의' 등 주요 국제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차량을 지원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