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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인터넷 소통 대상·소셜 미디어 대상’ 최고상

작성일2014.11.26

조회 146

 

 

 

 

현대자동차그룹, ‘대한민국 인터넷 소통 대상·소셜 미디어 대상’

최고상 수상

 

 

- 웹 사이트, 블로그, SNS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의 효율적인 운영 인정받아 
- 사회공헌, 동반성장 등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온라인 통해 적극적으로 소통
- 20대 대표 온라인 채널 ‘영현대’도 젊은층 고려한 콘텐츠 게재로 높은 평가 받아
-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 개발로 고객과의 소통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 

 

현대차그룹이 활발한 온라인 소통으로 그 우수성을 인정 받았다. 

 

현대자동차그룹이 26일(수) 한국인터넷소통협회에서 주최하는 ‘제 7회 대한민국 인터넷 소통 대상·소셜 미디어 대상’에서 최고상인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대한민국 인터넷 소통 대상·소셜 미디어 대상’은 웹과 소셜 미디어를 기반으로 고객과 소통을 잘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에 주어지는 상으로, 미래창조과학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인터넷진흥원, 전국경제인연홥회 등에서 후원하는 이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웹 사이트와 SNS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1,200개의 기업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현대차그룹은 홍보사이트, 블로그, SNS 채널의 유기적인 연결을 통한 디지털 소통의 효율성과 대한민국 자동차산업의 글로벌 위상, 사회공헌, 동반성장 등 기업의 사회적 역할에 대한 적극적인 소통을 인정 받았다.

 

이와 함께 현대자동차 대표 20대 온라인 커뮤니티인 ‘영현대’ SNS 채널(페이스북, 트위터)도 ‘대한민국 소셜 미디어 대상’ 자동차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영현대’ SNS 채널은 현대자동차의 전문적인 정보를 20대의 시각에 맞게 재해석한 콘텐츠로 고객의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영현대’는 현대차가 20대 청년층과 소통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기업의 다양한 문화와 자동차 관련 정보뿐만 아니라 20대가 관심 있어 하는 취업, 캠퍼스 트랜드 등 관련 내용을 SNS 채널로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 관계자는 "앞으로도 온라인을 통해 고객들에게 더 친근하고 따뜻하게 다가갈 것”이라며 “아울러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 개발로 고객과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자동차그룹은 2014년부터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유튜브 외에도 인스타그램,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 텀블러, 네이버포스트, 플립보드 등 SNS 채널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

 

또, 각 SNS 채널의 특성 및 사용자 연령대를 고려한 사진, 영상, 인포그래픽스 등 쉽고 재미있는 콘텐츠 제작으로 눈높이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현대차그룹이 다양한 세대와 소통하기 위해 펼치고 있는 온라인 캠페인 ‘소셜로그 -우리 사는 이야기’는 직장인 간의 소통을 다룬 1편 <피대리의 하루>가 조회 수 217만을 기록했고, 60대~70대 부모님과의 소통을 다룬 2편 <황혼육아>가 조회수 167만을 기록한 데 이어 수능을 끝낸 청소년의 소통을 다룬 3편 <우정여행> 이 공개된 지 일주일 만에 100만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다양한 세대에게 공감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