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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프레지던츠컵’ 공식 차량 전달

작성일2015.10.05

조회 90

 

 

 

 

현대자동차, ‘2015 프레지던츠컵’ 공식 차량 전달


“세계 최정상 골퍼, 현대자동차 탄다!”

 


-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 클럽’에서 전달식 가지고 대회조직위에 차량 전달
- ▲ 승용 ▲ RV ▲ 승합차 ▲ 버스 등 다양한 차량 총 67대 지원
  대회 참가하는 선수들과 대회 관계자 및 VIP 의전을 위해 사용 예정
- “참가 선수들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편의와 안전을 제공할 것”

 


현대자동차(주)가 지난 2일 ‘2015 프레지던츠컵(The Presidents Cup 2015)’이 열리는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 클럽’에서 현대자동차 관계자 및 대회조직위원회가 참석한 가운데 2015 프레지던츠컵 공식 차량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2015 프레지던츠컵’의 공식 차량 후원사인 현대자동차는 이날 전달식에서 ‘2015 프레지던츠컵’ 대회 운영에 필요한 ▲제네시스 등 승용 29대 ▲싼타페 등 RV 6대 ▲쏠라티 등 승합차 30대 ▲버스 2대 등 총 67대를 전달했다.


이번에 현대자동차가 제공하는 차량들은 대회에 참가하는 프로골퍼와 대회 관계자들의 의전과 대회 운영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프레지던츠컵은 1994년 미국 PGA 투어 주도로 설립 되었으며, 미국 대 유럽의 골프대항전인 ‘라이더 컵(Ryder Cup)’과 함께 격년으로 개최되는 미국팀 대 인터내셔널팀의 골프대항전으로 개최국의 대통령이나 총리가 명예의장을 맡는 등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골프 대회이다.


이번 ‘2015 프레지던츠컵’은 오는 6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특히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개최돼 더 큰 의미를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아시아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프레지던츠컵에 공식 차량을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며 “참가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이동 편의와 안전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차량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2015 프레지던츠컵’의 공식 차량 후원사인 현대자동차는 이날 전달식에서 ‘2015 프레지던츠컵’ 대회 운영에 필요한 ▲제네시스 등 승용 29대 ▲싼타페 등 RV 6대 ▲쏠라티 등 승합차 30대 ▲버스 2대 등 총 67대를 전달했다.


이번에 현대자동차가 제공하는 차량들은 대회에 참가하는 프로골퍼와 대회 관계자들의 의전과 대회 운영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프레지던츠컵은 1994년 미국 PGA 투어 주도로 설립 되었으며, 미국 대 유럽의 골프대항전인 ‘라이더 컵(Ryder Cup)’과 함께 격년으로 개최되는 미국팀 대 인터내셔널팀의 골프대항전으로 개최국의 대통령이나 총리가 명예의장을 맡는 등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골프 대회이다.


이번 ‘2015 프레지던츠컵’은 오는 6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특히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개최돼 더 큰 의미를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아시아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프레지던츠컵에 공식 차량을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며 “참가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이동 편의와 안전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