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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군인의 품격’ 개최

작성일2015.10.29

조회 94

 

 

 

 

현대자동차그룹, ‘2015 군인의 품격’ 개최 


"대한민국을 책임지는 자랑스러운 우리 영웅들을 응원합니다"


-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군인들이 우리 사회의 진정한 영웅이라는 메시지 전달 목적
- 군지휘관, 군장병, 가족 등 1만 여명 초청…전국 군부대 토크콘서트 및 문화공연 14회 개최
- 김동성 前 쇼트트랙 선수, 개그맨 이승윤, 그룹 부활, 코요테 등 고품격 강연과 공연 제공
- 꿈(Dream), 자부심(Pride) 등을 주제로 한 강연과 부대별 맞춤 공연 실시
- 문체부 시행,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캠페인과 연계 행사 운영

 


현대자동차그룹이 대한민국 군장병과 지휘관, 그리고 군인가족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는 특별한 공연을 선사한다.


현대자동차그룹은 28일 충남 계룡시에 위치한 육군본부 대강당에서 박광식 현대자동차 부사장, 장준규 육군참모총장과 군인 및 군인가족 6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자랑스러운 우리 영웅들을 위하여’라는 주제로 문화공연 ‘군인의 품격’을 진행했다.


이 날 행사는 인기 그룹 코요테, 감성 보컬 김연우의 공연으로 꾸며졌으며, 올 들어 가장 큰 규모로 펼쳐져 국가 안보를 책임지고 있는 군간부와 가족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한 ‘군인의 품격’은 대한민국 안보를 책임지는 군인들을 위해 현대자동차그룹이 기획한 군 특화 사회공헌 사업으로 지난 7월 경기 용인 3군사령부에서 시작, 서울 육군특수전사령부, 경남 진해 해군사관학교, 충남 서산 공군 20전투비행단 등 지금까지 총 12개 부대에서 진행됐으며, 12월 10일까지 전남 목포 해군 3함대사령부, 경기 양주 26사단 등 2곳을 추가 방문해 14회에 걸쳐 군 장병과 지휘관, 군인가족 등 총 1만 여명에게 문화 공연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군인의 품격’은 꿈(Dream)과 자부심(Pride)을 주제로 김동성 前 쇼트트랙 선수, 개그맨 이승윤의 강연과 그룹 부활, 가수 김연우, 양파 등 부대별로 기획된 맞춤 문화 공연을 통해 군 장병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현대자동차그룹은 올해 ‘군인의 품격’을 문화체육관광부의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캠페인과 연계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7월부터 현재까지 3군사령부와 17사단, 53사단, 육군본부에서 총 네 차례의 연계 행사를 진행했다.


현대자동차그룹 관계자는 “한 가정의 부모님이자 아들, 딸, 친구이기도 한 군인들이 우리 사회의 진정한 영웅이라는 응원메세지를 드리기 위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더욱 자부심을 갖고 군생활에 임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현대자동차그룹은 2009년부터 전국 56개 군부대 장병 및 가족을 대상으로 영화, 뮤지컬, 다큐멘터리 등 월 1회 이상 문화 콘텐츠를 상영하는 디지털영화관 사업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으며, 2014년부터는 육군본부에서 주관하는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에 참여해 매년 참전 용사 30가구의 집수리를 후원하고 있다.


또한, 지난 2012년 개최한 ‘필승 드림콘서트’에는 전국 47개 군부대 장병 및 군인가족 3만여명을 초청하였고, 2013년부터 공연과 강연이 융합된 토크 콘서트 ‘군인의 품격’을 시작, 현재까지 총 30여개 부대에서 2만 5천여명에게 감동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등 문화와 함께 대한민국의 군인들과 소통하고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적극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