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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글로벌 판매사원 경진대회’ 개최

작성일2015.11.13

조회 88

 

 

 

현대자동차, ‘제2회 글로벌 판매사원 경진대회’ 개최 


“전세계 현대자동차 판매왕이 한자리에 모였다”


- 미국중국러시아남아공 등 45개국 우수 판매사원 및 임직원 200명 참가
- 2013년 1회 대회 시작으로 격년 개최, 판매 서비스 품질 강화 밑거름
- 브랜드 지식 및 판매 스킬 경연하며 판매 노하우 공유하는 자리 가져
- “해외 판매사원들에게 자부심 갖게 해 최상의 고객 만족 지속하게 할 것”

 


현대자동차가 전세계 우수 판매사원들을 위한 축제의 장을 열었다.


현대자동차는 이달 9일부터 13일까지 4박 5일간 현대자동차 본사 및 신라 호텔에서 ‘제2회 글로벌 판매사원 경진대회(2nd Hyundai Global Sales Consultant Championship)’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가 2013년부터 격년마다 개최하는 ‘글로벌 판매사원 경진대회’는 세계 각국에 있는 우수 판매사원간 교류의 장을 마련해 브랜드 및 상품 지식을 겨루고 자동차 판매 노하우를 공유하며 현대자동차 판매사원으로서의 자부심을 갖게 하는 자리다.


이번 대회는 1회 대회 때 보다 참가국 및 참석자 수가 늘어 45개 국가 예선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둔 총 84명의 본선 진출자 및 해외법인 임직원 등 총 200여명이 참석했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대회를 ▲현대모터스튜디오, 강남 오토스퀘어 등 현대자동차 브랜드 체험관에서 팀을 구성해 미션을 수행하는 ‘브랜드 지식 경연’과 ▲고객 응대 절차에 따라 다양한 상황별 미션을 수행하는 ‘판매 스킬 경연’ 두 부문으로 진행하고 기존의 퀴즈 평가에서 벗어나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실제 고객들과 마주한 상황에 대한 평가를 강화했다.


현대자동차는 종합 점수순으로 금상, 은상, 동상 및 각 종목별 성적 우수자 등 총 20명의 입상자에게 상금과 트로피를 전달했다.


이번 대회 종합 우승을 차지한 오스트리아 사비네 트루머(Sabine Trummer)는 “세계 각국의 판매사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판매 역량을 겨루는 자리에서 우승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라며 “글로벌 자동차 메이커인 현대자동차를 판매한다는 자부심을 갖고 최고의 서비스로 고객 감동을 실현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 외에도 대회 참가자들은 현대자동차 아산공장과 현대제철 당진공장을 방문해 대표 세단인 그랜저와 쏘나타의 생산 공정을 직접 살펴보며 현대자동차의 앞서가는 기술력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이번 경진대회는 전세계 판매사원들이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실천하기 위한 결의를 다지며 격려하는 축제의 장“이라며 “해외 판매사원들에게 현대자동차에 대한 자부심을 갖게 하고 판매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아낌없는 투자로 세계 어느 곳에서든 최상의 고객 응대를 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의 위상에 걸맞은 최고의 서비스를 전 세계적으로 제공하고자 판매뿐 아니라 ‘세계 정비사 기능 경진 대회’ 및 ‘전세계 상담요원 서비스 경진대회’ 등 다양한 글로벌 서비스 인력 육성 프로그램을 마련해 차별화된 서비스 경쟁력을 통한 고객 감동 실현에 주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