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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이웃돕기 성금 250억원 전달

작성일2015.11.23

조회 69

 

 

연말 이웃돕기성금 250억원 전달

 

-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캠페인 첫날 1 250억 기부, 13년간 총 1,840억 기탁

- 장애인, 탈북민, 저소득층 등 복지사각지대 소외이웃 지원 위해 사용 예정

- “경제적 가치뿐 아니라 사회적 가치도 높이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

 

현대자동차그룹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나눔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앞장선다.

 

현대자동차그룹은 23() 서울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건물에서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 허동수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말 이웃돕기 성금 250억원전달식을 진행했다.

 

특히 현대자동차그룹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 2016 나눔캠페인모금이 시작되는 첫날 1호로 기부금을 전달했으며, 2003년에 시작하여 13년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 총액은 1,840억원이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교통안전 교육, 장애인의이동편의 향상, 소외계층 청소년 및 탈북민의 자립역량 강화, 저소득층아동청소년의 문화예술 교육기회 제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소외이웃 및 저소득층을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정의선 부회장은 앞으로도 주변에 있는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며, 경제적 가치와 함께 사회적 가치도 높이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자동차그룹은 함께 움직이는세상이란 슬로건 아래 ▲교통안전문화 정착(세이프 무브) ▲장애인 이동편의 증진(이지 무브)▲환경보전(그린 무브) ▲임직원 자원봉사 활성화(해피 무브)를 사회공헌 4대중점 체계로 삼아 관련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사진설명> 현대자동차그룹, 연말 이웃돕기 성금 250억원 전달

 

 

현대자동차그룹은 23() 서울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건물에서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 허동수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말 이웃돕기 성금 250억원전달식을 진행했다.

 

사진1,2)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부회장(왼쪽), 허동수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오른쪽)이 연말 이웃돕기 전달식에 참석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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