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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드밴티지' 프로그램 런칭

작성일2016.09.01

조회 821

 

 

 

 

현대자동차, '어드밴티지' 프로그램 탄생


업계 최초, 국내고객 대상 혁신적인 안심보장 프로그램 런칭!


- 대한민국 소비자라면, 자동차 구매 후에도 걱정 없이 타실 수 있도록, 구매 후까지 보장받는 현대자동차만의 신개념 구매 안심 프로그램
  … 구매 후 한달 내 마음이 바뀌면, 타차종으로 바꿔주는 ‘차종교환’
  … 구매 후 1년 내 사고를 당하면, 동일 신차로 바꿔주는 ‘신차교환’
  … 할부금 남았어도, 차량 반납시 잔여 할부금 낼 필요 없는 ‘안심할부’
- 현대자동차의 개인고객 및 승용·RV 전차종 대상 (제네시스 차종 및 전기차 제외)

 


현대자동차가 선호가 빠르게 변하는 국내 고객들의 트렌드를 적극 반영해 구매 후 발생할 수 있는 상황까지 책임지는 파격적인 소비자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현대자동차는 구매 후 한달 내 마음이 바뀌면 타차종으로 바꿔주는 ‘차종교환’, 1년이내 사고를 당할 경우, 동일 신차로 바꿔주는 ‘신차교환’, 할부금은 남았는데 차가 필요 없어 진다면 차량 반납시 잔여할부금을 낼 필요 없는 ‘안심할부’ 등 '어드밴티지(Advantage)' 프로그램을 9월부터 시행한다. (세부내용 현대자동차 홈페이지 참조 : www.hyundai.com)


대상은 개인고객(사업자 제외)이 구매한 현대자동차의 승용과 RV 차종(제네시스 차종 및 전기차 제외 ) 이며, 고객의 상황에 따라 ▲차종 교환 ▲신차 교환 ▲안심 할부 등 3가지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우선 ‘차종 교환’은 ▲출고 후 한달 이내 ▲주행거리 2,000km 미만 ▲수리비 30만원 미만 사용 등의 조건을 모두 만족한 고객이 구매한 차에 대해 불만족할 경우, 타 차종의 신차로 교환 받을 수 있도록 한 프로그램이다. (반납차량과 교환차량의 가격 차액 및 탁송료, 취등록 관련 제반비용은 고객 부담)


또한 ‘신차 교환’은 ▲출고 후 1년 이내 ▲차대차 자기과실 50% 미만 ▲수리비 차가격의 30% 이상 발생한 사고 차량의 고객에 한해  차량 수리를 모두 마쳤을 경우, 동일 차종의 신차로 교환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사고차량 대비 교환차량이 사양, 상품성 개선 등으로 가격 차이가 발생했을 경우 차액 및 탁송료, 취등록 관련 제반비용은 고객 부담)


마지막으로 ‘안심 할부’는 ▲표준형 선수율 10%이상 ▲ 할부기간 36개월 이내 ▲연 2만km 미만 주행 이력의 할부 구매 고객이, 차량 원상 회복 조건을 충족하면 할부 개시 1개월 이후부터 할부계약 종료 전까지 자유롭게 구입 차량을 반납해 할부금 납부를 종료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중고차 위탁 매각 후 낙찰금액과 할부잔액(원금 및 이자, 매각수수료 포함)의 차액은 고객에게 지급)


이번 ‘어드밴티지’ 프로그램을 통해 현대자동차 고객은 차량 출고 및 운행 이후에 변심하더라도 다른 차종으로 새롭게 선택할 수 있어 차종 결정에 따른 스트레스를 일부 해소할 수 있을 전망이다. 또한 구입 초기 사고로 인한 차량 파손에 대해서도 걱정과 부담을 덜 수 있게 돼 불안감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특히 차량 할부 구입 후 피치 못할 사정으로 할부금을 갚을 수 없는 상황에 빠지거나 할부금 상환이 부담될 경우, 고객이 차량을 반납하는 것만으로도 잔여 할부금을 낼 필요가 없어 연체에 대한 불안감도 일정 부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이번에 야심차게 준비한 '어드밴티지' 프로그램은 구매 후에 예상되는 고객의 걱정까지 덜어드릴 수 있는 신개념 고객케어 서비스"이며, “국내 고객만을 위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특별한 서비스”라면서, "향후에도 보다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펼쳐 현대자동차 고객들에게 새로운 가치와 감동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