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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R&D 협력사 테크 페스티벌’ 개최

작성일2016.10.13

조회 471

 

 

 

 

현대·기아자동차, ‘2016 R&D 협력사 테크 페스티벌’ 개최


현대·기아자동차,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위한 축제 마련


- 10월 12일(수)~15일(토) ‘R&D 협력사 테크 페스티벌’ 남양연구소서 개최
- 협력사 신기술 전시, 기술 공유 세미나, 경쟁차 전시 등 다양한 행사 실시
  … 협력사 R&D 역량 강화 및 기술교류 기회 제공 등 상호 소통의 장 마련
  … 현대·기아자동차 및 글로벌 완성차 전시해 협력사 자동차업계 동향 파악 지원
- 현대·기아자동차, 협력사와 노하우 공유해 협력사 역량확보 및 동반성장 도모

 


현대·기아자동차는 10월 12일(수)부터 15일(토)까지 4일간 남양연구소(경기도 화성시 소재)에서 ▲협력사 신기술 전시 ▲기술 교류 세미나 ▲글로벌 완성차 비교 전시 등을 만나볼 수 있는 ‘2016 R&D 협력사 테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R&D 협력사 테크 페스티벌’은 최신 정보 공유 및 각종 지원 등을 통해 협력사 연구개발 경쟁력 강화 및 동반성장을 도모하고자 진행되는 행사로 ▲협력사 신기술 전시, 기술 세미나 등이 실시되는 ‘R&D 협력사 테크 데이’와 ▲현대·기아자동차는 물론 전세계 경쟁업체들의 완성차를 전시해 비교·분석할 수 있도록 한 ‘R&D 모터쇼’로 구성된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R&D 협력사 테크 데이’ 에서는 1ㆍ2차 협력사 35개사가 샤시ㆍ의장ㆍ차체ㆍ전자ㆍ파워트레인ㆍ환경차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개발한 18건의 세계 최초 신기술, 24건의 국내 최초 신기술 등 총 42건의 신기술이 소개됐다.


특히 현대·기아자동차는 이번 ‘R&D 협력사 테크 데이’부터는 협력사 우수 기술 개발 실적 포상을 3개에서 5개로 확대했다. 기존 ▲우수 신기술 ▲디지털차량 개발 ▲내구품질 개선 등 3개 분야에 ▲올해의 기술파트너상 ▲VE(Value Engineering) 혁신상 2개 분야가 추가됐다. 현대·기아자동차는 이를 통해 협력사 R&D 역량 강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대·기아자동차는 협력사 포상과 함께 신기술 세미나도 열어 협력사간 신기술 개발정보와 개발노하우를 공유할 자리를 마련했다.


한편, 현대·기아자동차는 올해로 13회째를 맞은 ‘R&D 모터쇼’에서 현대·기아자동차의 고급차, 친환경차, 고성능 차량을 중심으로 해 경쟁차종 등 완성차 96대를 전시했다.


올해 R&D 모터쇼는 럭셔리/친환경/고성능 등 현대·기아자동차의 R&D 부문 주요 테마와 관련해 중점 구성되었다. 현대·기아자동차는 작년 연말 새롭게 출범한 제네시스 브랜드 전용공간, 아이오닉 등이 전시된 친환경차 공간, WRC랠리카, RM15 컨셉트카 등이 전시된 고성능차 공간을 마련했다.

 
이 외에도 전시구역을 ▲경소형 ▲준중형 ▲중대형 ▲대형 ▲상용 ▲친환경·신기술 등으로 나눠 관람객들의 차급별 비교가 용이하도록 했다.


이번 모터쇼에는 운전자의 IT기기와의 연결성을 극대화한 미래 커넥티비티 콕핏, 차량 전자동주차 시연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마련 되었다. 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에게 인기 있는 파워배틀 와치카 래핑카 등을 전시한 키즈존과 가족들이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 등이 마련되어 가족 단위 관람객들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현대·기아자동차 관계자는 “올해 테크 페스티벌은 체험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협력사뿐만 아니라 자동차에 관심 있는 일반인들까지 함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협력사들과 함께 R&D 역량을 강화해 동반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행사로 지속 확대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기아자동차는 ‘R&D 협력사 테크 페스티벌’ 외에도 ▲최신 기술 동향 ▲신규 법규 동향 및 규제 대응 ▲향후 추진방향 등을 공유하는 ‘협력사 R&D 관리자 세미나’를 2008년부터 진행하며 협력사의 기술 역량 향상과 인적 교류를 통한 동반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