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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

작성일2018.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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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주))가 설 명절을 맞아 이달 2월 12일부터 14일까지 전국 서비스거점에서 '설 특별 무상점검서비스'를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까지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무상점검 서비스를 진행했으나 올해는 보다 많은 고객이 연휴 전 차량을 점검할 수 있도록 전국 서비스거점으로 실시 범위를 대폭 확장했다.


현대자동차는 전국 22개 서비스센터 및 1370개 블루핸즈 에서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기아자동차는 서비스기간 동안 차량 정비를 위해 서비스센터에 차량을 입고한 고객을 대상으로 ▲엔진, 배터리, 냉각수, 타이어 공기압 등 안전한 장거리 운행을 위한 필수사항을 무상으로 점검해주고 ▲각종 오일류 및 워셔액 보충 등의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 블루핸즈를 방문한 고객의 경우 차량관리 앱 '마이카스토리'를 설치한 후 점검 쿠폰을 다운로드 받아 제시하면 무상점검 서비스를 받을수 있으며, 점검 후 유상 수리를 해야 할 경우 1회에 한하여 1만원 공임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고객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무상점검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민족 최대 명절인 설, 가족과의 안전한 장거리 운행을 위해 자동차 점검을 꼭 받아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설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의 일정과 장소 등 자세한 내용은 고객센터(현대자동차: 080-600-6000)에 전화하거나 현대자동차 홈페이지(www.hyundai.com/kr)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