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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쏘, 코나 2개 출품작 레드닷 디자인상 수상

작성일2018.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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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이하 레드닷 디자인상)’에서 최우수상을 비롯해 총 3개의 상을 수상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디자인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번 2018 레드닷 디자인상 ‘제품 디자인(product design) 부문-수송 디자인(transportation design) 분야’에서 ▲현대자동차 넥쏘와 ▲코나가 본상(Winner)을 수상했다.


레드닷 디자인상은 iF 디자인상, IDEA 디자인상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로 평가받는 최고 권위의 디자인상으로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Design Zentrum Nordheim Westfalen)에서 주관하며, 디자인의 혁신성과 기능성 등 다양한 핵심 평가 기준을 바탕으로 매년 각 분야별 수상작을 결정한다.

 

올해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는 전세계 59개국의 총 6,300여개 제품이 출품돼 치열한 경쟁을 펼쳤으며, 현대자동차는 지난해 2개 차종 수상에 이어 올해도 다수의 수상작을 배출해냈다.

 

특히 현대자동차가 최근 본격 출시한 차세대 수소전기차 넥쏘가 처음으로 세계적인 권위를 갖춘 글로벌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함으로써 기술력과 친환경성뿐만 아니라 디자인 우수성까지도 세계적으로 주목받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외에도 제품 디자인 부문-수송 디자인 분야에서는 ▲현대자동차의 소형 SUV 코나 등이 본상을 수상, 올해 2월 iF 디자인상 수상에 이어 연달아 쾌거를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