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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대규모 세일 행사 '현대 세일즈 페스타(H-Sales Festa)' 진행

작성일2019.10.01

조회 569

 

최대 10%! 현대자동차를 구매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현대자동차는 10월부터 아반떼, 쏘나타, 그랜저, 코나, 싼타페 등 주요 인기 차종 약 1만 8천대를 대상으로 최소 3%에서 최대 1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현대 세일즈 페스타(H-Sales Festa)’를 진행한다고 1일(화)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2019년 한해 고객들의 지속적인 성원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대규모 할인 행사 ‘현대 세일즈 페스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총 6개 차종을 대상으로 최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현대 세일즈 페스타’는 1일 선착순 판매 개시 후 차종 별 한정 수량 약 1만8천대가 모두 소진될 때까지 지속된다. (※대상차종 소진 시 자동 종료)

 

(표)‘현대 세일즈 페스타(‘H-Sales Festa)’ 차종별 할인 혜택

차종 대수 할인 혜택
아반떼 4,200대 5~7% 할인 + 1.25% 저금리 할부
쏘나타 4,500대 3~7% 할인 + 2.5% 저금리 할부
그랜저 4,400대 10% 할인 + 1.25% 저금리 할부
그랜저HEV 2,300대 6~8% 할인 + 1.25% 저금리 할부
코나 2,000대 5~7% 할인
싼타페 600대 3~5% 할인

각 차종별 할인율은 정상가 대비 ▲아반떼 5~7% ▲쏘나타 3~7% ▲그랜저 10% ▲그랜저 하이브리드 6~8% ▲코나 5~7% ▲싼타페 3~5%이다. 아반떼, 그랜저,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1.25%, 쏘나타는 2.5% 저금리 할부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최상위 트림 기준으로 최대 할인액을 살펴보면, 아반떼 1.6 터보는 165만 원, 쏘나타 2.0 가솔린은 230만 원, 그랜저 3.0 가솔린은 387만 원,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319만 원의 통 큰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코나 1.6 디젤은 최대 171만 원, 싼타페 2.2디젤은 최대 177만 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연중 최고 할인 혜택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규모 할인 행사는 신차 구매를 고려하고 있는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세부 할인 금액 및 대상 차종 유무 등 기타 문의 사항은 현대자동차 전국 영업점에서 확인 가능하다.


아울러, 현대자동차는 10월, 11월 두 달간 현대자동차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현대자동차 팰리세이드(1명) ▲타요 허그벨트(5천 명) ▲도어가드(8만 명) ▲계약금 10만원 지원(4만 명)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고객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연중 최고 수준의 혜택으로 신차를 구매할 수 있는 대규모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며, "아반떼, 쏘나타, 그랜저, 코나, 싼타페 등 현대자동차의 주력 차종을 대상으로 하는 통 큰 이벤트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