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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자음으로 살펴보는 해피무브의 모든 것

작성일201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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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김윤경

올해로 7년차, 기수로는 14기까지 이어온 해피무브 글로벌 청년봉사단! 대학생들의 건강한 에너지로 세상을 향해 행복한 움직임을 전하는 해피무브 글로벌 청년봉사단은 지금까지 총 20개국에 무려 7,000명에 달하는 인원을 파견해왔다. 이렇게 오랫동안 해외봉사를 진행해오면서 그 동안 건축봉사를 통해 많은 교실과 학교 등을 재건하는 등 해당 국가의 필요를 채워왔다. 특별히 이번 해피무브에서는 파견국 대만에 “교통 안전 교육 봉사”를 처음 도입하는 의미 깊은 출발을 시작하게 되었기에, 해피무브의 더 큰 도약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대만의 유치원을 중심으로 펼쳐진 교통 안전 교육 봉사의 뜨거운 열기를 한글 자음 개수 14개로 차근차근 소개하겠다!


2015년 해피무브에서 새롭게 생겨난 ‘교통 안전 교육 봉사’
해피무버들은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자동차 모형, 안전벨트, 도로 모형 등을 준비해, 듣는 교육이 아닌 함께하는 교육을 실천하고 돌아왔습니다!


모두가 정성을 다해 교실 벽면을 꾸미자 교실이 예쁘게 바뀌어 갑니다.
이제 대만의 아이들은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수업을 들을 수 있겠죠?


아이들과 함께 동심의 세계로 빠져든 해피무버들!
언어가 통하지 않아도 아이들의 맑고 순수한 마음에 어색함은 사라지고 맙니다.
아이들의 꾸밈없는 미소를 마주하노라면 해피무버들의 얼굴에도 자연스레 미소가!


문화공연에서 단원들이 보여준 화려한 리듬감!
한국문화 소개 및 문화교류를 위해 특별히 준비해온 무대였던 만큼 완벽한 공연을 보여줬습니다.
이곳에서 해피무버들의 인기는 한류스타 못지 않았다고!


하루의 봉사를 마친 후 밤마다 지친 몸을 이끌고 잠을 쪼개가며 태권도와 춤, 노래, 플래시몹까지 다양한 분야의 문화공연 연습에 몰두한 해피무버들!
그들의 노력으로 시골마을 ‘타이시’와 대만의 수도 ‘타이베이’에서의 공연을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습니다.
대만 대학생들과 함께한 공연이었기에 더욱 의미 있는 순간이었습니다!


보다 쾌적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해피무버들은 유치원 내외부 청소, 교육 교보재 세척은 물론 교실 내부 도색, 유치원 시설물 정리 및 청소까지 도맡아 하며 굵직한 땀방울을 흘렸습니다.


잠시 쉬는 틈이 생길 때면, 다같이 즐겁게 셀카도 찰칵!
소중한 시간을 흔적으로 남기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겠지요?
밝은 웃음만큼 해피무버들의 추억도 차곡차곡 쌓여갑니다!


대만 유치원에서 만난 순수한 눈망울의 아이들.
교통 안전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는 동안,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미소에 해피무버들의 마음도 따뜻해졌습니다.


봉사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철저한 준비 덕분이겠죠.
해피무버들은 출국 전부터 손수 교안을 준비했다고 하네요,
일정 중에는 밤마다 잠자는 시간도 반납하며 보다 완성도 높은 교육봉사를 위해 노력했습니다.


울고 웃으며 때로는 진지하게 임하며 가끔은 망가지기도 했던 10박 11일의 행복했던 추억들.


2주 동안의 봉사활동에서 동고동락하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커플들도 있었다는 거!
부러우면 지는 거라는데, 꼭 오래오래 행복하길 바랍니다!


해피무버들은 교통안전봉사와 함께 대만의 문화를 느껴보기도 했다는데요,
한국과는 조금 다른 모습에 낯설어 하기도 했지만, 대만 문화를 경험함으로써 대만 아이들에게 한발자국 더 다가갈 수 있는 발판이 된 시간이었습니다.


일정을 성실히 마친 출국 전날 밤.
지금까지 봉사를 함께한 대만 대학생들과 함께 마지막으로 신나게 어울리며, 서로의 생각을 들어본 페어웰 파티의 현장입니다.
해피무버들의 끼 넘치는 장기자랑에 이어 마음에 담아두었던 이런저런 이야기들도 함께 풀어내는 화끈한 시간이었습니다.


세계를 배우고 세상을 움직이는 우리는 해피무브 글로벌 청년봉사단입니다.

영현대기자단10기 김윤경 | 숙명여자대학교
영현대기자단10기 김하리 | 인하대학교
영현대기자단10기 조인규 | 동국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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